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5월 2일 PM 11:33
뻘건 삼성 전자레인지 고장없이 잘썻는데요~
(결혼때 후배가 결혼선물한겁니다 ㅋ)
안쪽에 찌든때가 안 벗겨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바꿀까? (욕먹을줄 알았는데)
바로 "응"
우잉 ㅋㅋ 바로 검색하고 실버색으로 질러버렸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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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만
05.03 · 66.♡.13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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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5.03 · 125.♡.200.218
LG인버터로 가세요.
비싸긴 한데, 파워도 다르고, 해동에서 기존 전자레인지와 확실히 다릅니다. (진짜 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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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5.03 · 49.♡.18.87
전 19년 쓰고 버튼이 잘 안먹는걸 DIY로 고쳐서 1년 더 쓰고 20년 쓰고 바꿨는데 18년이면 뭐 쓸만큼 썼으니 인정입니다! 그런데 20년 만에 바꿨지만 좀 더 큰 넘으로 산거 외에 기술적인 대단한건 별로 없는 느낌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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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5.03 · 178.♡.142.161
요샌 에어프라이어에 오븐기능까지 되는것도 나오더라고요.. 자취시작하고 산 구닥다리 전자레인지 절대 안고장나서 바꿀일은 없는데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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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아무개00
05.03 · 58.♡.71.151
제가 쓰고 있는데 비추입니다 ㅠㅜ
복합기능은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그냥 공간차지 덜한다 정도만 이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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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5.03 · 211.♡.199.175
개인적으로는 삼성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거랑 별개로,
본가에서 쓰던 전자렌지가
1980년대에 전자렌지 열풍 불 때 구매한 투박한 흰색 삼성 제품이었는데,
2017년까지 고장 없이 잘 쓰다가,
그해 9월에 이사하면서 버리고 새제품으로 교체했었죠.
철 없을때 제가 구매했던 CRT 모니터도, 필립스 블릴리언트 시리즈 보단 못했지만, 꽤 괜찮았었고요.
그런데 또 생각하면,
신일의 선풍기라든가 LG의 냉장고라든가, GM대우의 자동차라든가, 오래 전에 구매했던 제품들 중 고장나서 버리거나 바꾼 건 없는 듯요.
아니다, 생각해보니 매그너스는 고장나서 폐차한 거였네요.
그래도 근 이십년을 버텼었네요.
150 들이면 엔진 볼링해서 더 탈 수있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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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이크로웨이브는 고장나서 바꾸는 경우는 초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해외인데 캐나다 랜딩하면서 산 초기 가전 멤버들이 있는데, 토스터기나 미니오븐 등은 사이즈나 고장으로 리타이어 하는데 마웨는 너무 생생합니다. 살 때 제일 좋은 것으로 사도 된다니까요. 단, 복합제품은 싫습니다. 버튼 하나로 동작하는 녀석이 최고 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