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호랭이): 만취가 되어 집에 들어와서는 바지를 벗겠다고 뒤뚱거리다 꽈당 하셨습니다.
아파트가 무너지는 줄....
어깨에 멍든건 이해를 하는데 안경 낀채로 세게 눌렸는지 콧등에 멍이 들었습니다.
딱히 안경이 찌그러지지도 않았구요.
좀 미스터리해요.
만취가 된 원인은 친구랑 쿠팡 이야기에서 불이 붙어서 싸우고 화해한다는 핑계로 코가 삐뚫어지게 마셨습니다.
말미를 주었으니 친구 관계가 유지 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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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5.03 · 125.♡.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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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iamgulbi 작성자
05.03 · 175.♡.236.121
ㅎㅎ 맞습니다.
딱히 퍼마실 이유를 찾은거 뿐이죠..ㅋㅋ
그 친구랑 다시 마실 일이 없을거 같아서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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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집사C
05.03 · 125.♡.111.231
오랜 경험으로는...
2찍 과 b형 친구는 멀리해야 덜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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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5.03 · 49.♡.18.87
술이야 또 마시면 되지만? 몸은 소즁하니 안 다치게 조심하세요~! ( 금주중인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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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5.03 · 58.♡.137.93
제보자 입막음을 위하여
무엇을 내주었는자 궁금합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술을 마시기 위한 핑계는 일만가지 정도인데...
마지막은 그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