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넘어진 썰 풉니다.
집사C

Lv.1 집사C (175.♡.236.121)

2026년 5월 3일 AM 10:40

조회 4,305 공감 0

제보자(호랭이): 만취가 되어 집에 들어와서는 바지를 벗겠다고 뒤뚱거리다 꽈당 하셨습니다.
아파트가 무너지는 줄....

어깨에 멍든건 이해를 하는데 안경 낀채로 세게 눌렸는지 콧등에 멍이 들었습니다.
딱히 안경이 찌그러지지도 않았구요.
좀 미스터리해요.

만취가 된 원인은 친구랑 쿠팡 이야기에서 불이 붙어서 싸우고 화해한다는 핑계로 코가 삐뚫어지게 마셨습니다.
말미를 주었으니 친구 관계가 유지 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댓글 (5)

  • iamgulbi

    iamgulbi Lv.1

    05.03 · 125.♡.111.231

    술을 마시기 위한 핑계는 일만가지 정도인데...

    마지막은 그냥 입니다~~~^^

  • 집사C

    집사C Lv.1 → iamgulbi 작성자

    05.03 · 175.♡.236.121

    ㅎㅎ 맞습니다.

    딱히 퍼마실 이유를 찾은거 뿐이죠..ㅋㅋ

    그 친구랑 다시 마실 일이 없을거 같아서 묘합니다.

  • iamgulbi

    iamgulbi Lv.1 → 집사C

    05.03 · 125.♡.111.231

    오랜 경험으로는...

    2찍 과 b형 친구는 멀리해야 덜 피곤합니다^^

  • 구르르

    구르르 Lv.1

    05.03 · 49.♡.18.87

    술이야 또 마시면 되지만? 몸은 소즁하니 안 다치게 조심하세요~! ( 금주중인 1인; )

  • 가랑비

    가랑비 Lv.1

    05.03 · 58.♡.137.93

    제보자 입막음을 위하여

    무엇을 내주었는자 궁금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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