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5월 3일 PM 01:03
일제 강점기 국방헌납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해하려는 쓰레기들을 인지하면서 본인 사정이 이러하니 어쩔 수 없다???
네. 잘 들었습니다.

쿠팡 프레시 있는 음식점 보면 발길 끊겠습니다. 알게 뭡니까?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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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05.03 · 106.♡.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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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5.03 · 223.♡.56.46
쿠팡 회원 탈퇴해보니 아무런 불편 없네요.
쿠팡 불매, EPL 불매요. F1은 F1 TV PRO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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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5.03 · 58.♡.71.151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탈팡 못하는 지인에게 독하게 말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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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 여름숲 작성자
05.03 · 211.♡.39.61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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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5.03 · 125.♡.200.218
싼게 떠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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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모카
05.03 · 118.♡.88.115
쿠팡 끊어도 불편한거는 북중미 챔스 빼고는 없네요. 그것도 굳이 실시간 벌 이유도 없고 쿠팡은 꼴도 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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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강최강
05.03 · 121.♡.106.155
No No Coupang 스티커 만들어서 집 앞에
붙여놓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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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5.03 · 118.♡.22.159
그냥 일본식으로 가자니까요....
총무성이 잔머리 굴려서 라인 빼앗아가듯이 국내에서도 전국 네트워크 다 유통망 갖췄네...
어...너 국가안보 위해... 내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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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05.03 · 175.♡.159.136
집사람 말로는 쿠팡에서만 수급이 되는 품목이 일부 있는가 보더군요. 다른곳은 있어도 품절이거나 배송이 한참 오래걸리거나 해서 어쩔수 없이 쿠팡을 쓰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한편으로는 이해가 안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내가 겪어보지 못한 누군가의 사정도 있을테니 라고 생각하고 이해가 되더군요. 물론 쿠팡 이용자가 다시 늘고있다 하는건 슬픈 현실이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들도 많은것 같아서 꼭 누굴 탓하거나 할수는 없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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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 루나 작성자
05.03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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