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5월 3일 PM 03:01
댓글 (21)
- T
thebreeze
05.03 · 112.♡.81.90
-
Ggar201
→ thebreeze
05.03 · 222.♡.92.129
전주식 정통 아닌가요 ㄷㄷ
-
휘휘소
→ gar201
05.03 · 121.♡.21.222
비빌때 젓가락으로 비비라는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다 나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보니 엉켜서 그렇죠 뭐 ㅠㅠㅠ
-
잘잘자요zZ
→ gar201
05.03 · 114.♡.70.19
우리 전주에서도 젓가락은 밥알이 깨지지 않게 비빌 때만 사용하고 숟가락으로 퍼 먹습니다ㅠㅠ
-
어어설픈딴따라
→ thebreeze
05.03 · 121.♡.66.184
ㅋㅋㅋㅋ
-
Ggar201
05.03 · 222.♡.92.129
몇십년동안 미국가서 비빔밥 홍보하고 그럴땐 신경도 안쓰다가 이제와서 갑자기 왜들 이런데유 ㄷㄷ
-
다다마스커
05.03 · 121.♡.153.37
안비벼서 괜춘하네요 ㅋㅋㅋ
-
잘잘자요zZ
05.03 · 114.♡.70.19
밥 지으면서 그 위로 채소를 쪄버리다니 참신하네요
근데 저러면 우리처럼 볶는게 아니라 맛은 덜 할 것 같아요
-
휘휘소
→ 잘자요zZ
05.03 · 121.♡.21.222
저 사람들 보기엔 뭔가 미식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데요?
무슨 미슐랭 요리마냥 아름답게 하네요.
양푼에 고추장 팍팍넣고 주걱으로 비비지만 않으면 안심입니다(?)
- 탱
탱자나무
05.03 · 175.♡.85.177
쌀을 씻지도 않고 익히지 말아야할 나물도 익히고...망할 놈의 사파들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먹는거보니 아직 안심할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