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디_엘바토 (175.♡.11.23)
2026년 5월 3일 P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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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처럼 똑똑해지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게 아니고,
하우스처럼 굉장히 독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깨와 가슴에 뽕넣는 것을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그래, 머리숱은 내가 그나마 3가닥이 더 많겠지 라든지
왜? 뽕이 없으면 대중 앞에 설 자신도 없는거지? 이런 독설을 마구마구 할 것 같은 기부니가 듭니다!
부디 제 앞에 그런 작자가 안 나타났으면 합니다. 그 분께 너무나 가혹한 시련을 줄 것 같습니다 ㅜ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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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05.03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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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kosdaq50 작성자
05.03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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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3 · 116.♡.70.94
제가 상대적으로 어린시절에 하우스md에 빠졌던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때는 정말 여기저기 콕콕 콱콱 찌르고 두들기고 다녔죠 ㅋㅋ -
디디_엘바토
→ Java 작성자
05.03 · 175.♡.11.23
지금 사람들이 과거답지 않게 비판적이게 된 것은 하우스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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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3 · 125.♡.60.233
보리대길이에게는 예쁜 말만 해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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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순후추 작성자
05.03 · 175.♡.11.23
반대로 보리대길이가 밥내놔라냥. 집사교육 개판이다옹 이러고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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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5.03 · 222.♡.99.94
그러게요. 참 멋져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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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와 진통제도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