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5월 3일 PM 06:49
근데 저는 왜 우리 아이들 학교도 쉬는 걸 잊고 있었을까요?
제가 사교육에 몸담고 있는지라 지난주에 중간고사들이 끝나서 주말까지 며칠을 주욱 쉬어서 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기말을 향해 수업을 합니다만 ㅋㅋ
정작 내 새끼들 학교 안 가는 건 간과하고 있었네요.
저도 다 되었네요 ㅋㅋ
문제는 아이들은 또 왜 저보고 일하냐고 ㅋㅋ
얘들아 내일은 그냥 월요일이거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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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3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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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남극백곰 작성자
05.03 · 58.♡.94.201
저는 원래 쉬는 날인데 아이들 학교도 안 가니 앗싸!! 이럼서 수업을 잡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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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3 · 116.♡.70.94
오타: 간파 => 간과. 입니다.
아마 저같이 눈치빠른 어른이는 싫으실겁니다. ㅋㅋㅋㅋ -
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05.03 · 58.♡.94.201
아앗 이 으르신은 노인도 안 왔나???보아요 ㅋ
언능 수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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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3 · 211.♡.164.238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도 격렬하게 쉬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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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수현 작성자
05.03 · 58.♡.94.201
ㅋㅋ즐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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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5.03 · 14.♡.124.131
소녀1, 2는 다른 쌤에게 잡히진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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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노래쟁이s 작성자
05.03 · 58.♡.94.201
네~낼은 다들 프리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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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03 · 118.♡.15.183
내일 초등학교가 다 쉬는게 아니더라구요. 저희집 딸내미는 학교가 겨울방학때 공사 들어간다고 수업일수 채우기위해 내일 안쉰다고 하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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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kissing 작성자
05.03 · 58.♡.94.201
저희 동넨 안 쉬는 학교가 초중고 통틀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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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도 쉬고 싶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