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5월 3일 PM 06:51
이거 말고도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같이 대중 온천 사우나 목욕탕 찜질방 가지도 못하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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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03 · 222.♡.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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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 gar201
05.03 · 24.♡.143.143
정신병이죠
- 또
또좋은날
05.03 · 118.♡.14.185
어제 넷플 영화 스킨 보는데
문신 지우는 장면을 보면서
제가 다 아프더라구요.
문신은 정말..어휴
- 운
운하영웅전설A
05.03 · 118.♡.20.228
타투가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오픈했을 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행위를 거를 줄 아는게 사회적 지능이죠.
- 세
세이투미
05.03 · 117.♡.80.26
여자들이 문신을 많이 지우는 시기가
의외로 결혼식때가 아니라,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하더군요.
'누구엄마' 대신에 '팔에 문신있는 엄마'라고 불리는게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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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03 · 175.♡.10.77
작은 레터링이라고 하나요? 글씨정도는 모르겠는데..
전신에 있는 문신은.. 뭐 개취이기는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건 팩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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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5.03 · 60.♡.231.118
세상 물정 모르고 타투를 한 걸까요?? 신기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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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5.03 · 14.♡.134.130
아니 저렇게 좋은 인상을 가진 얼굴을 왜 문신으로 가렸을까 제가 다 안타깝네요.
남이 문신하는 거 뭐라 안하는데,
지금 돌아보니, 제가 친하게 지내는 지인 중에 문신을 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네요.
저는 차별 안한다고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조금 충격적입니다.저 영상처럼 길 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문신 한가득하고 말을 걸어온다? 저도 피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최대한 젠틀하게 거리두기 하겠죠. -
셀셀빅아이
05.03 · 125.♡.200.218
서양도 저정도면 우리나라는 더 하면 더 했죠.
- 작
작은눈
05.03 · 211.♡.49.122
문신한 사람이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문신 하는순간
나는 양아치나 건달이 아니다를 매번 증명하면서 살아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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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타투면 목적 자체가 불량함이죠 뭐.. 본인이 지고 가야죠. 할때 그런대우 받을거라 생각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