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74.43)
2026년 5월 3일 PM 06:56
당장 누가 갑자기 저에게 치킨 피자 햄버거 와인 위스키 평양냉면 스테이크 트러플 푸아그라 케비어 다금바리 등을 들이밀어도, 마음만 받을게요 하고 거절할 거 같아요.
어제는 구의 이스트폴과 강변 테크노마트 돌아다닌다고 본래 5시에서 6시에 먹던 저녁도 8시까지 구경과 쇼핑에 몰두하니 배가 안 고팠고 야 저녁 안먹으면 근손실 온다 하고 일부러 먹게 의식해서 겨우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욕망이 다른 데로 향한 것인가?
오늘만 해도 토이스타 M1911A1, 아크로모형 M1900을 구매해 버렸습니다.
동대문에서 토이스타 21000원, 신도림에서 아크로모형 18000원...
모두 디테일과 실루엣 만큼은 최고라 하니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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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378.jpeg 6.5 MB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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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05.03 · 211.♡.2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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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아름다워용 작성자
05.03 · 118.♡.73.252
Vfc와 we tech 글록이 있는데 글록에는 없는 클래식한 걸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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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지양
05.03 · 223.♡.177.210
물욕이 식욕을 이긴건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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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반지양 작성자
05.03 · 183.♡.150.137
뭔가 몰두하거나 집중하면 식욕이나 식탐이 자취를 감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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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3 · 58.♡.94.201
위고빈가 마운자로 시작하셔서 식욕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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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이루리라 작성자
05.03 · 183.♡.150.137
사실 그것도 있습니다.. 예전엔 일하는데 누가 만약 음식을 주면 먹고 일했다면 지금은 거절하거나 받아두고 가방이나 냉장고에 넣고 계속 일하는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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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Bman
05.03 · 175.♡.230.102
마운자로효과죠. 공교롭게도 코미님과 제가 같은날 시작했습죠. ㅎㅎ 금요일 투약하는데 목요일 저녁에는 그래도 뭔가 먹어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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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YBman 작성자
05.03 · 183.♡.150.137
그러면 5월 8일에 한달치를 다 쓰시겠군요. 혹시 2.5mg 증량하실 건가요, 아니면 늘릴 건가요? 전 한 2~3개월 정도는 이대로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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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Bman
→ 코미
05.03 · 39.♡.54.47
저도 이정도가 딱 맞는거 같아요. 평소 잘 느끼지 못했던 역류성식도염 증상도 꽤나 자주 발생해서 딱 좋은 거 같아요. 이제 라면 한봉지면 배불러요. ㅎㅎ그것만해도 좋아요. 와이프 말로는 코골이가 많이 줄었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피로감이 확 줄었어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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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05.03 · 221.♡.18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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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탄 가스총 사시면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