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피 분실했을 때의 해결책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3일 PM 07:44
조회 2,290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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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3 · 116.♡.70.94
- 탱
탱자나무
→ Java 작성자
05.03 · 175.♡.85.177
우리들의 가슴 깊은 곳엔 첫사랑의 추억이 남아있고 막사 근처 어디엔가는 탄피가 숨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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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03 · 121.♡.147.178
... 프레스기에 타이밍 맞춰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하는 스킬을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ㅎㄷㄷ
- 탱
탱자나무
→ 홀리지저스 작성자
05.03 · 175.♡.85.177
언젠가는 사고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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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5.03 · 220.♡.15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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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곽공
05.03 · 116.♡.70.94
이걸 팔아도 되는 물건인가싶어요. ㅋㅋ
가스조절기/가스마개로 불렀는데 까조기란 명칭은 처음 들어보네요.
줄임말을 너무 쓰는듯요. -
감감말랭이
05.03 · 118.♡.192.153
행보관과 잘 협의하여 체력단련실 구석 땅 속에 잘 묻어두었던 수십년 전 탄피를 구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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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5.03 · 211.♡.204.196
그렇게 주운 탄피가 더 많아지게 됩니다?
- 탱
탱자나무
→ Bursar 작성자
05.03 · 175.♡.85.177
절대로 남지는 않습니다. 남는 건 즉시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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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03 · 222.♡.92.129
그냥 하루종일 찾다가 못찾으면 행보관이 어디선가 꺼내와서 채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우연히 줏어둔 탄피로 해결한적이 있어요.
원칙상 그러면 안되지만 밤을 샐수는 없겠더라고요. ㅋㅋ
그 후 별일 없었던걸로 봐서는,
안쏘고 숨긴게 아니라 잃어버린게 맞을겁니다.
엄격한 사격통제상 안쏘고 숨기기도 매우 힘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