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80.47)
2026년 5월 3일 PM 07:59
내일하루 휴가입니다. 그래서 상반기 정기휴간데..
온갖근심걱정입니다.
지난해부터 불경기 실감하다보니 더 그런거 같은데...
요즘 주변 이리저리 아픈사람... 돌아가시는분들 아야기들으면서..(저희 분야가 아픈사람이 많습니다...)
지난해 건강이슈 크게 겪었으면서도 왜 이런지.... 속상해요...ㅠㅠ
열심히 사는데...뭔가 나를 갈아마시는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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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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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05.03 · 39.♡.121.81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다는 말 있잖아요.
제발 몸 돌보면서 일하세유!!!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분들한테는 미안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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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5.03 · 175.♡.246.38
호랑이님과 맛난거 드시고 따뜻하게 푸~욱 주무세요.
밥, 꼬기, 잠이 보약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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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maya
05.03 · 211.♡.205.105
열심히 어디까지 해야하는 건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힘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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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5.03 · 118.♡.43.76
에효 우리나이가 그런거 같아요 ㅜㅜ 쉬면 쉬는대로 불안하고 일하면 몸이 아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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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3 · 58.♡.94.201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가는 데 순서없다 이 말도 실감하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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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5.04 · 211.♡.145.132
힘내세요! 또 까보면 다들 비슷합니다. 다들 힘들어욤. ㅎㅎㅎ
- 힐
힐드러가유
05.04 · 203.♡.125.113
저 같은 경우, 제 정신이 놓여진 상태(예를 들어 우울이나 정신적 지침)에 따라 같은 상황도 다르게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힘이 있는 순간에는 같은 상황임에도 별거 아닌듯 대응하고 실제로 별거 없이 잘 해결하거나 지나가고 정신적으로 지친 상황에서는 같은 상황임에도 더 불안하고 초조에하는 경우가 많았던것같습니다. 오히려 이럴때 내 자신을 잘 다독이며 책같은 것을 보며 하루 쉬는게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디 쉼이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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