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콘헤드 (124.♡.160.8)
2024년 5월 14일 AM 10:34 · 수정됨(11:20)
조회 2,422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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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balls
24.05.14 · 118.♡.13.230
누가 자신을 망쳤다는 말은 지배당했다는 자기 고백 아니겠습니까. 고로 아래것이란 얘기죠. -
윤윤사모
→ 4balls 작성자
24.05.14 · 124.♡.160.8
과도하게 우월감을 드러내는 건 실은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있죠. 이 지인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던 것으로...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키높이 구두에 두꺼운 뿔테안경... 앗... 누구 이야기 아닙니다. ㅎㅎㅎ -
구구소
24.05.14 · 203.♡.186.18
제 경험에, 미국에서 오래 사신 분들은 일단 한국에서 나고자란 사람들을 많이 낮게 보시더군요. 뭐 미국 우월주의에 물든 것인지... -
말말없는
24.05.14 · 134.♡.40.126
중2병 후유증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MMoonKnight
24.05.14 · 211.♡.144.214
어떤 글인지 알 듯 합니다 ㅎㅎ - M
musicsh
24.05.14 · 203.♡.212.32
회사 이직 후에 이전 회사가 더 좋았다고 이야기하면 "아 그럼 그 회사 계속 다니지 여기 왜 왔어?" -
책책을봐라
24.05.14 · 1.♡.172.149
제가 겪어본 경우로는...
우월감 보다는 자존감이 엄청나게 높은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문화적 차이로 배려 측면에서 한국 문화와 조금 다르기도 하고요.
남들에게 배려하기보다는 자기가 우선인 경우가 꽤 많이 보였습니다.
모두가 그렇다기 보다는 그런 사람도 있더라고요. -
아아찌
→ 책을봐라
24.05.14 · 211.♡.128.35
건전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겁니다
자존심만 쎈 이기주의자인거라 생각합니다 -
ㄷㄷㄷㄷ
24.05.14 · 125.♡.23.70
제 경험상 사람은 얕은 관계에서는 그 사회의 평균값이라는게 있는데 조그만 관계가 깊어지거나, 지속되면 평균값보다는 개인적 성향이 더 크다고 느낍니다. -
독독쉘
24.05.14 · 183.♡.76.80
국적 이란걸 제외하고 보면 이런 분은 사실 주위에서도 한 두번씩은 볼 수 있는 타입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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