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4)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5.03 · 114.♡.188.135

    속세와 멀어지기 위해 관의 힘을 빌리는 군요????

  • 한글

    한글 Lv.1

    05.03 · 175.♡.58.216

    승려가 술을 마셔요?

  • 열린눈

    열린눈 Lv.1 → 한글 작성자

    05.03 · 223.♡.56.58

    첨부 이미지

    풍류를 아는 '스' 들이 있더라구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1004537.html

  • 쿨캣

    쿨캣 Lv.1 → 한글

    05.04 · 211.♡.194.68

    없을것 같지만 꽤 있긴합니다.

    유명 종파 놈들도 고기집 셔터내리게하고 통예약해서 먹는걸요.

  • 별이

    별이 Lv.1 → 한글

    05.04 · 118.♡.174.38

    곡차 라고 예전부터 마셨습니다

  • 수현

    수현 Lv.1

    05.03 · 211.♡.164.238

    스님이 술을요?!

  • 지나가던행인이

    지나가던행인이 Lv.1

    05.03 · 61.♡.201.240

    스님이 아니고 그냥 "스"네요...😇🙏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05.03 · 121.♡.81.201

    옛날에 현장서 일할때 깊은 산속 사찰보수하러 다니는 보수팀에게 들은 얘긴데

    금요일밤이 되면 스님들이 뉴코란도와 에쿠스에 나눠타고 시내에 가서 주말을 보내고 온다더군요. 머리에 가발까지 쓰고. 그것도 나름 유명사찰이라 충격받았다고 하더군요.

    부모님따라 가끔 여기저기 절을 갔는데

    어느때부턴가 촛불 일일이 켜기 귀찮아 모조리 전구로 바꾸고 염불외기 귀찮아 하루종일 녹음기로 무한반복 틀어놓고.. 절간 안에 비치된 당구대에 노래방기계에 온라인게임용 컴퓨터방에..기왓장,부적 장사에..이런걸 보고

    어릴적부터 속세의 탐욕응 잊고 불가에 귀의했다는 스님들이 왜?라는 의문을 갖긴했는데

    살면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게 되니

    더이상 절이 교회보다 훨씬 낫다라는 어릴때 생각은 없어지게 되더군요.

    어차피 나쁜 유혹에 빠져든 종교지도자는 다 똑같다고. 결국 다 사업이구나 하는..

  • ANON

    ANON Lv.1 → 꼰대생각

    05.03 · 182.♡.97.81

    언제였던가... 전국의 높은 스님들 모이는 자리에 7시리즈를 비롯 수입차가 즐비한 모습을 TV에서 봤을때가 저도 처음으로 눈이 뜨였던거 같네요. 이후에 친한 지인이 집안 어르신이라는 스님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해주는데 상상초월이었습니다. 여기에 함부로 쓰기 어려운 수준의...

  • 5호라

    5호라 Lv.1

    05.03 · 175.♡.10.77

    법정 구속 이라는 걸로 같은 단어 쓰는 분도 검색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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