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125.♡.239.235)
2026년 5월 4일 AM 07:18

비트 코인으로 피자 주문했다는 내용이 해외 토픽 뉴스로 나오던 그 때,
비트코인으로 야동을 주문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나오던 그 때,
얼리어덥터 친구가 재미삼아 비트코인 십만원 어치만 사보자고 했을 때 핀잔 주며 무시했던 나를 떠올리며 인터스텔라 장면이 자주 떠오릅니다.
댓글 (11)
-
폭폭풍의눈
05.04 · 114.♡.200.108
-
다다마스커
05.04 · 121.♡.153.37
저도 그때가 아른거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JJedi
05.04 · 211.♡.194.96
그때 10비트코인이 어딘가 있을텐데....못찾겠네요..
-
매매일한가한
05.04 · 221.♡.127.159
2011년에 삼성동 모 카페에 비트코인 자판기(?) 설치하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뭔갈 했어야..
-
돌돌오징어
05.04 · 106.♡.207.215
도지코인을 1사토시에 50만원 사고 다음날 거래소 폐쇄되어버렸던 옛 기억이 떠오릅니다.
- A
altaberoho
05.04 · 118.♡.12.249
요즘 조금이라도 매수해야할것 같은 생각이 자꾸들어요 ㅎㅎ
저도 아주 오래전 비트코인 상품 받을 기회를 거절한 기억이 ㅠㅠ
-
PPTSD
05.04 · 175.♡.61.124
코인 관련된 제 예전 얘기들 댓글로 적어나다가 지워버렸네요...
에효... 속땅해서리... ㅠㅠ
-
간간이역
05.04 · 223.♡.72.55
그시절 비트코인 사라고 하던 대학후배가 있었는데.... 그후배는 그때 샀음 잘 살고 있겠죠??
-
Ffinalsky
05.04 · 223.♡.82.5
후회하지 마세요. 샀더라도 우린 3배 되기 전에 팔았거나 잃어버렸을 거거든요. ^^
-
폭폭풍의눈
→ finalsky
05.04 · 114.♡.200.108
이더리움 채굴이 cpu로 되던 어느날 채굴프로그램을 깔아놓고 잊고 살았죠. 한 1년 쯤 뒤에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경고해서 제가 깔았는데도 바이러스 취급하며 지웠네요 ㅋㅋㅋㅋ 지갑 주소도 모르겠고, 뭐 그거 가지고 있었어도 팔았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십만원 어치 샀다가 전부 피자 사먹었으면 억장이 무너지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