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입대날
하
하쿠나마타타 (106.♡.76.122)
2026년 5월 4일 AM 08:24
조회 1,320 공감 0
꼬맹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 군인아저씨가 되는 날이네요.
어젯밤 왜인지 제가 잠을 설치고
그덕에 아이에게 줄 편지한장 써 봤다는..
지금 차 안에서 들리는 댄스 음악도 그닥 신나지 않은건 제가 친모라서일까요?ㅎ
모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기만을
바래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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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05.04 · 211.♡.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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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04 · 125.♡.232.5
한동안 수고해 줄 아드님께 고맙고 감사하고 건강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마음 졸일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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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5.04 · 211.♡.194.96
꼬맹이 덕분에 두발 뻗고 잠드는군요.
군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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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05.04 · 211.♡.22.149
아드님 조금이라도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군복무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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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04 · 117.♡.5.160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히 잡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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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4 · 116.♡.70.94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다녀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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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젊은유월29
05.04 · 223.♡.78.160
저도 석달 전에 아들이 입대했습니다.
보고픈 마음을 군마트에서 달래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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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0년이 되어가지만.
입대하는 날 기억이 납니다.
아드님도 오늘 평생 기억할 겁니다.
웃는 얼굴로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