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하루 (58.♡.71.147)
2026년 5월 4일 AM 08:44

ㅜㅜ
저도 한 15년전쯤? 20년전쯤?
제 무가치함에 못이겨 지하철스크린도어없는곳에서 한두시간 있다온 기억이 있네요.
모두모두 힘내서 살아가 보자구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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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5.04 · 2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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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finalsky 작성자
05.04 · 58.♡.71.147
모두모두 힘내서 아자자!!
- D
Dave
05.04 · 122.♡.178.138
박해영 작가의 힘이죠...이 모든 작품은 아픈...우리들을 치유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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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Dave 작성자
05.04 · 58.♡.71.147
정주행은 못했는데 날잡아서 정주행해야겠어요. 클최미님도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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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05.04 · 106.♡.131.114
위로 받는 드라마... 초반 살짝 지루할수있는데 무가치하고 찌질하게 보이는 인물 묘사를 위한 밑작업이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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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asterion 작성자
05.04 · 58.♡.71.147
일단 다 끝나면 날잡아 정주행해보렵니다. ㅎ 요즘 몸이 골골해서 밤에 시청할 시간이 없어서요
- 그
그린파파야123
05.04 · 106.♡.80.90
해방일지로 알게된 작가에요.
덕분에 나의 아저씨도 알게돼 정주행 했어요.
성공하고 높은데 오르려는 또는 오른 인물을 다루는 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사회에서 뒤쳐진 그래서 수많은 상처를 필연적으로 안고 살아가는 소시민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따듯하고 평범하지 않은 작가에요.
작가가 그려내는 인물들을 통해 희망을 보게 되는 성장드라마라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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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그린파파야123 작성자
05.04 · 121.♡.134.177
나의 아저씨 코로나때 감금?당했을때 정주행했습니다. 해방일지는 아직 잘 안맞는것같아 안봤은데 요건 맞아보여서 정주행예정입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즐거운하루
05.04 · 106.♡.80.90
나의 아저씨부터~해방~모자무싸까지 봤고 보는 중인데 아웃사이더를 주인공으로 하는건 동일한데 업그레이드 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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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결
05.04 · 211.♡.132.18
이 드라마도 `나의 아저씨` 처럼 초반 1~2회가 고비 임다. 그거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1,2 회 보는데 이걸 꼭 봐야 하냐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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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힘이 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