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모두는 죽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광신도들이 핵무기까지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알아보니 변상욱 기자가 말한 것과 거의 동일하더군요. 안보 부담 회피, 세속 교육 거부, 보조금에 따른 재정 압박 등등 말이죠.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 리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증오와 아집만 남은 국가 같아요. 끔찍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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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5.04 · 119.♡.2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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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옐로우몽키 작성자
05.04 · 175.♡.236.121
마가도 복사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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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 옐로우몽키
05.04 · 118.♡.83.187
저는 일부가 아니라 다수로 느껴져서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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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phantomstar
05.04 · 119.♡.255.143
사실 제 마음도 같습니다... 앙님들께서도 개신교 신자들이 많으실것같아 일부라 쓰긴 했지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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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옐로우몽키
05.04 · 211.♡.68.181
뭐 저도 개신교신자고 여기 많습니다만 어쩌겠어요. 기독교가 뿌려놓은 씨앗이라..
다만 여기있는 개신교 앙님들을 대구한가운데 있는 분들처럼 독립운동하는 분들입니다.ㅎㅎ불쌍히 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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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Finn
05.04 · 119.♡.255.143
ㅠㅠ 화이팅하십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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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옐로우몽키
05.04 · 211.♡.68.181
감사합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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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04 · 61.♡.152.133
그런데 세속교육 거부같은 게 주류가 돼버리면 머리좋은 유대인도 옛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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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heltant79 작성자
05.04 · 175.♡.236.121
머리 좋은 유대인으로 포장해서 이스라엘이 마치 대단한 나라로 가스라이팅 당했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머리 좋은 유대인은 이스라엘에 오지도 않았을테니 말이죠. -
PPearlCadillac
05.04 · 118.♡.11.144
그간은 홀로코스트인한 학살로 다들 모르는척 했습니다만 이번 이란전쟁국면에 이스라엘에 민낯이 드러나고 국제 경제가 요동치던말던 지들 꼬장대로 하는거 보고 다들 아연실색 했죠.
저는 지난주에 힌드의 목소리라는 영화보고 느끼는게 더 많았네요.
저 나라는 과연 저기 있는게 맞는건가 싶더라구요.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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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부 개신교의 모습과 너무나도 놀랍도록 닮아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썩은 종교는 다 저렇게 가는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