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도 career.co.kr의 서브도메인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렉투스

Lv.1 렉투스 (112.♡.18.232)

2026년 5월 4일 AM 09:56

조회 1,234 공감 0

그 당시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해

선택한 정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모앙도

뭔가 다방면으로 구체적 대책이 필요한데

이거 참... 뚜렷한 해결책이 없네요

댓글 (3)

  • 육일사

    육일사 Lv.1

    05.04 · 49.♡.160.66

    dp도 동아로 들어가고

    루리웹도 다음으로 들어간적이...

    제가 가진 노인(2013 mbp)의 사파리 북마크엔앚아직도 클량이 커리어 주소로 되어있다는요;;

  • 렉투스

    렉투스 Lv.1 → 육일사 작성자

    05.04 · 112.♡.18.232

    저처럼^^ 오~~래된 분이시군요 ㅋ

  • mtrz

    mtrz Lv.1

    05.04 · 180.♡.14.183

    다모앙 유저 다수의 정치 성향을 고려해 보면 다모앙은 특정 자본, 기업, 집단의 입김에 자유로운 커뮤니티가 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업이 운영비를 집중적으로 대고 어떤 기업이 집중적으로 광고비를 집행하면 자연스레 그 기업은 성역화가 되어 버리죠.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어느 날 범킴이가 손을 내밀어서 '다모앙 with 쿠팡'이 됐다고 말이죠. 그 정도를 넘어서서 게시글에 쿠팡 키워드가 들어가는 것을 검열한다고 생각해 보십쇼.

    한편 BBS라는 플랫폼은 많이 낡아서 젊은 대중에게는 소구하기 어려운 매체가 되어서 신규 유저가 대거 늘기도 어렵고 기업들도 지원할 가치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광고 단가도 점점 나빠지는 것이 당연해요.

    그렇다고 새로운 유저층을 끌어들인다고 펨코, 디씨처럼 정책이 바뀐다면 기존의 이용자들이 납득하지 않을 겁니다.

    다모앙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주체는 개인 또는 기업이 될 수 밖에는 없겠지만 운영의 근거는 사용자들에게서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이쯤에서 다모앙 유저들이 가진 특성을 생각하면 사용자 다수가 주인이 되는 구조가 정답이라는 생각입니다.

    괜히 복잡하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다모앙이 살 길은 후원 구독제 정착 외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독 후원제만으로 온전하게 운영이 가능해진다면 완벽하고 그 다음도 생각해 볼 여력이 생긴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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