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5월 4일 AM 11:31
주변에 아이디어는 있지만 구현을 못했던 비개발자들이 개발에 뛰어드는 사례가 많이 보입니다.
전 이 부분에 있어서 보수적인 편이었는데
또 개발업하는 다른 지인으로 비개발자와 개발자가 차이 없는 시대가 왔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네요.
지금 빅테크들도 다 AI로 코딩하고, OS도 AI로 구현했고, MS조차 기존코드 AI로 전환 중이라고 하니..
사람이 할 일은 검수 정도인가요..? 그럼 검수에서 실력이 갈리는건가 싶은데
또 검수도 곧 AI가 해주는 시대가 올거라고 하니...
과연 그럴지 긴가민가하네요.
단 지인의 말은 그럼 개발단가가 낮아져서 SW 가격이 하락 중이라고 하는데...
음... 잘 모르겠군요.
어쨌든 요새 배우지 않고, 유투브만 보고 공부해서 사무자동화 하겠다는 문과 출신 비개발자들이 많네요.
시대의 흐름인가 봅니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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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05.04 · 2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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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니케니케 작성자
05.04 · 221.♡.84.245
음.. MVP까진 너무나 쉽게 만들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관리 운영이 현재까진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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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5.04 · 112.♡.131.209
개발이 성역은 아니기 때문에
개발 관련 참여자가 늘면 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잘 모르고 제품만 만드시는 분들은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실 수 있을거구
제품만 만들다가 개발의 세계에 발 담그고
그 분이 어떤 기여나 업적을 펼쳐주시면 그것대로 이 바닥(?)에 축복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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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plaintext 작성자
05.04 · 221.♡.84.245
바야흐로 개발의 시대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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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05.04 · 112.♡.87.78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다가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역으로 전통적인(?) 코딩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봐도 본인이 코딩을 할 줄 알아야 바이브 코딩도 더 잘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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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Container 작성자
05.04 · 221.♡.84.245
그러게요. 지인의 경우 결국 머리 좋고, 끈기 있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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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05.04 · 218.♡.186.27
AI가 쉽게 접근은 가능하지만, 일반인보다 오히려 어느 정도 경험 있는 개발자가 사용하면 더 효율 높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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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헤스티아 작성자
05.04 · 221.♡.84.245
아무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차이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아리송하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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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덱스톨
05.04 · 110.♡.172.80
항상 새로운 장비가 도입되면 생기는 일이지요.
제가 좋아하는 비유 중의 하나가, 도끼질하는 나뭇꾼과 전기톱인데요..
전기톱이 도입 되었다고 해서 도끼질과 톱질이 사라지지도 않았고, 아무나 전기톱을 써서 원하는 것을 완벽하게 얻지도 못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전기톱을 쓰면 안된다고 배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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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덱스톨 작성자
05.04 · 221.♡.84.245
결국 용도와 쓰임새에 따라 다르겠군요. 100% 대체가 아니지만 상당수는 효율성을 크게 끌어당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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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vp 정도는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시대가 된거 같아요. 물론 운영으로 넘어가면 경력이 많은 엔지니어나 개발자가 필요하긴 한데, 아이디어에서 운영까지 가는 과정에서 필터링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mvp 까지가 기획자의 역량으로 확장된 느낌 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