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2.♡.17.95)
2026년 5월 4일 AM 11:32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무총리' 라는 자리 보다는,
더불어민주당에 부족한 것은 '청년의 지지다' 라고 생각하고,
'청년'이라는 키워드들을 섭렵해서
'당 대표' 자리를 발판 삼아
대권에 도전하고 싶은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보게 됩니다.
'벌써'요.
참.. 서두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누가 보면,
'이미 내란이 완전히 정리된 것'처럼 착각할 것 같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님,
아직.. '란중'입니다.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9979
// 발언하는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https://www.yna.co.kr/view/PYH20260212059900013
// 김민석 총리 “청년정책에 30조 예산 투입…일자리 등 5개 분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6359.html
끝.
댓글 (15)
-
냉냉동실발굴단
05.04 · 58.♡.128.33
-
PPWL⠀
05.04 · 175.♡.119.153
김민석 안경 좀 벗기고 싶어요. 한동훈의 가발을 벗기고 싶은 것 처럼요.
-
수수현
05.04 · 211.♡.164.238
뭐가 저리 급해서 저러는 건지 바보에요. 잼프곁에서 묵묵히 2~3년 일하고 나왔다면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았겠어요? 안타깝습니다.
- E
ElCid
05.04 · 121.♡.214.135
김민석은 목숨 걸고 막을겁니다.
계엄을 그렇게 경고해놓고도 정작 계엄 발생하자마자 제일 먼저 도망친 인간.
"감기약 먹고 잤다."는 변명은 여의도 국회 당사가 있는 지역구가 본인 지역구고 그 앞에 살고 있는 인간이 할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10시 30분이면 본인은 설사 자고 있더라도 와이프, 자식, 동료 국회의원, 보좌관 등등 그와 연락이 되는 누구든 깨어있었을 시간이고 실제로 국회의원과 보좌관 등은 전쟁같은 순간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 자고 있었다. 는 변명은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전 그날 국회 앞에서 대전에서 술 마시다가 계엄 소리 듣자마자 셋이서 택시 잡아타고 바로 국회의사당으로 달려온 분들도 봤습니다.
계엄 해제안 통과되고 나서 "이제 끝났다." 긴장이 풀리고 주변 사람들이랑 도란도란 대화하다가 알게됐지요.
대전에서도 달려온 의인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술 마시다가요.
그런데 잤다? 그건 잤다. 가 아닙니다. 도망친 겁니다.
그런 비겁자가 당권? 대권 도전? 아마 전쟁 일어나면 이승만처럼 국민들 버리고 바로 튈 인간입니다. 어디 가서 망명 정부 수립하겠죠.
-
달달콤한딸기쨈
→ ElCid
05.04 · 118.♡.83.218
그날 김민석은 국회에 안 왔어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유유임승차자
05.04 · 27.♡.223.243
김민석의 가장 얍삽한 점은 마치 이재명대통령의 연임을 해줄듯한 정치행보 입니다.
여기에 많은 뉴B들이 기만당하고 있다고 봅니다.
-
크크리안
05.04 · 58.♡.211.195
김민석 묻은 오창석 인지
오창석 묻은 김민석 인지
구별이 쉽지 않네요
똥과 똥을 배합한들
똥밀필패 입니다
-
심심이
05.04 · 121.♡.233.113
민주당 코어 지지층 4050
-
골골든멍멍
05.04 · 1.♡.207.124
민주당 코어 밀어내야 하니까 다른 나이대가 필요하겠죠.
- 돌
돌고기
05.04 · 59.♡.126.102
국힘이 묻으면 거부하고 김민새가 묻으면 거부하면 됩니다. 참 쉽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뉴민B에게 어필하는 김민B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