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tyle (203.♡.218.35)
2026년 5월 4일 PM 12:12
이미지 만들기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어떤사람인것 같냐고 물어본뒤 그것을 다시 복붙해서 자화상을 그려달라고
창가에 커피, 사진, 글쓰기..
어두운 신생아중환자실..
밖은 제가 바라마지 않던 평온하고 조용한 전원생활..
그런데 그 모습이..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네요
뭔가 찌들어 있고 일하기 싫고 힘들고 그런 느낌인데
막상 그림은 평온합니다. 그냥 언젠가는 저기를 가겠지? 하는 느낌
어쩌면 이 일상을 제가 즐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매일 그만둘거야 그만할거야 도망칠거야 힘들어 죽겠어
하면서두요...
오늘도 평온한 아침으로 시작했지만 갑지가 한 아기가 안좋아져서 우당탕탕 보내고 있습니다.
또 좋아지겠죠.. 그렇게 해야하고.. 이 일을 평온하게 아무일 없이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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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5.04 · 112.♡.1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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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렉투스
05.04 · 210.♡.27.130
와... 이런 게 스캠... 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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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05.04 · 219.♡.88.128
전 중년의 아재로 ㅋㅋㅋ 뭐 적당히 딱 나온듯 합니다.
짜슥 하는김에 좀더 젊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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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5.04 · 39.♡.231.189
'별일 없는 하루'가 너무나 소중해보여서,
AI가 그렇게 그려준게 아닐까 하는
근거없는 댓글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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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쟁씬에서 옆에 폭탄이
터지면서 잠시 아무소리 안들리는
'사운드는 고요하지만, 영상은 전쟁'인
모습처럼, 커피한잔 여유를 가진듯 하지만,
좌측 신생아실에서의 사투 중의
짤막한 여유를 이중으로 묘사한
것일지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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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댓글도, 월급루팡을 하면서
적어야 술술 적히네요.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비슷하게.나오네요
진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