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영 파인기라.'..
벗
벗님 (222.♡.17.95)
2026년 5월 4일 PM 02:14
조회 1,101 공감 0
'마, 기차게 함 쎄워봤거덩. 근데.. 영 파인기라.'
'와요?'
'와 그란지 모르겠는데.. 심각한기라, 그런 게 아이거든.'
'음..'
'함 낄낄댐서 놀아볼라켔는데.. 마, 그리 됐다.'
'우짜노.'
'밸수있나.. 날린 기제.'
'힘내소'
https://damoang.net/message/1815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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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5.04 · 211.♡.8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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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04 · 121.♡.231.17
얼마나 파였길래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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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파이군요
전 1파입니다. 3.141592로 시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