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딸기쨈 (115.♡.195.188)
2026년 5월 4일 PM 08:00
기자라는 것보다 겸손 요리사로 먼저 알았던 분.
이제는 진짜 요리사가 되어 빠리로 가시나 봅니다.
처음 요리를 시작했을 때 상상이나 했을까요? ㅎㅎ
인생이란 알 수 없기에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온 가족이 다 빠리로 가서 겸손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댓글 (7)
- 클
클라시커
05.04 · 211.♡.207.232
- 탱
탱자나무
05.04 · 175.♡.85.177
기자로 입사했는데 식당 운영자가 되었네요. 그것도 빠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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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05.04 · 210.♡.54.33
25년 겨울에 빠리에서 루브르 갔다가 ‘삼순‘이라는 한식당에 갔었네요. 꽤 맛이 좋았어요. 그런 비슷한 메뉴일지 궁금하네요. 언제 또 가게
될지 모르지만 겸손레스토랑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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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04 · 118.♡.174.38
겸공만 가면 사람들이 이상해 져요
아니 김어준이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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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cktalesss
05.04 · 210.♡.124.195
파리 꼭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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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exYoda
05.04 · 122.♡.41.190
처음 공장장이 파리나 런던, 뉴욕에 한식당을 차린다는걸 보고, 좀 의아했습니다. 이미 한식당 많은데 무슨.. 이라고 생각했는데.. 겸공에서 나온 레시피가 정통한식이라기 보다는 퓨젼 한식에 가까와서.. 외국인들에게도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영업 하시는 분들에게도 레시피를 공개하겠다고까지 했는데...의외로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요청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저부터고, 파리에 가면 한번 들를생각안할까요? 현지에서 뉴스공장만 보는 동포들도 한번씩 들르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일텐데.. 겸공레스토랑 근처에 다른 한식집 차리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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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Circle
05.04 · 118.♡.2.194
근육병아리하니까 전 정성호장관인줄 알았네요. 허허 기자님까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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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요리사로 워크퍼밋을 받는게 진짜 어려운데, 총수가 회사차원에서 현지 변호사 붙여서 받아냈다고 합니다. 근병기자도 그냥가기 뭣해서 국가자격증 받았다고… ㅋㅋ
유류할증료도, 환율도 너무 올라서 당분간 가기는 요원해졌지만 잘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