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산걸까요.....
개
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5월 4일 PM 08:43
조회 2,644 공감 0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저렇게 키워서
자기 애를
사회 부적응자를 만들려고 저러는걸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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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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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4 · 121.♡.153.37
저럴거면 그냥 학교를 보내지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도
도박
05.04 · 106.♡.52.204
핵교도 접근금지 명령 같은게 필요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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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5.04 · 115.♡.195.188
선생님 엄마가 학교 상주했다가 학생 엄마랑 싸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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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5.04 · 98.♡.144.250
아이는 어른의 거울 이라고 하던데, 아이들이 뭘 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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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용약관
05.04 · 118.♡.24.122
부모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 못한 인생을 살았나 보죠
일반인들의 시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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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04 · 61.♡.35.230
저럴거면 학교를 왜보내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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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05.04 · 210.♡.187.170
그냥 애를 qt만드는거밖에.... 답이 읍네요
- 봉
봉짱911
05.05 · 182.♡.224.103
실제로 훈육과 학대를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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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에 대한 사회적 제재와 처벌이 절실하게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