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5월 4일 PM 08:44



마당냥이 입니다.
길냥이와 집양이의 경계에 있는.... ㅎ
이집 거주 하시는분이 집과 먹이를 줘서 마당을 들락날락 합니다.
이녀석 배가 불러서 언제 출산하나 늘 걱정 했는데 배가 줄지.....ㅎㅎㅎ
네 맞습니다.
수컷이였습니다. 아니 수컷입니다. ㅎㅎㅎ
그냥 뚱뚱한 거였어요.
미안하다 오해해서... ㅎ
거 너무 오해할수 있는 몸매를 가진거 아니냐....
오늘 미안하다고 쓰담쓰담 해주고
책임 없는 쾌락을 즐겼습니다. ㅎ
댓글 (17)
- 버
버미파더
05.04 · 18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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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버미파더 작성자
05.04 · 221.♡.34.113
심하게 공감합니...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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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04 · 218.♡.123.134
ㅎㅎㅎ즈이집 턱시도냥이랑 풍채가 비슷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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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이루얀 작성자
05.04 · 221.♡.34.113
날 추울때 언제 출산 하나 걱정했던게 억울?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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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4 · 125.♡.203.162
임신배가 아니네요.
고등어냥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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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5.04 · 118.♡.12.250
세상 태평해 보이는 녀석이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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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4 · 211.♡.164.238
뚱냥이ㅜㅜ 외적 친밀감이 느껴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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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04 · 125.♡.113.200
호돌이가 더 날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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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4 · 125.♡.60.233
조물조물 해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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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05.04 · 211.♡.155.204
왠지 몸매를 봤을 때 저 좌로굴러 짤이 히루 운동량 중 가장 크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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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한 뱃살은 인격을 나타낸다는 말이... 쿨럭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