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4일 PM 09:12
이대통령의 중도 포섭에 맞추어 국짐 출신 인사들 많이 영입했습니다. 이혜훈 사태가 있었고 이병태는 결국 임명했습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은 당선되고 나면 국민 모두의 사람이 됩니다. 대통령이 정치적인 의도를 갖고 그렇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아, 민주당 대통령 이야기입니다. 국짐 쪽 대통령은 그런 적 없습니다.
그러나 여당과 당원지지자들은 대통령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국짐과 그쪽 인간들은 여전히 경쟁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하게 의견이 다른 경쟁자가 아니라 적대적 경쟁자입니다. 국짐 쪽 인간들의 언행을 보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길과 민주당 정치인, 당원 지지자들의 길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다르다고 해서 서로 탓할 필요없습니다. 두 개의 길 똑같이 맞습니다.
김용남 검증을 계기로 하여 당원 지지자들이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중도층 포섭을 명분으로 영입한 인사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그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있는지 분명히 보라는 것입니다.
무분별한 중도층 인사 영입에 관해 돌이켜 보라는 신호를 강하게 주어야 합니다.
중도층 포섭에 관하여 민주당이 대통령과 다른 길을 간다고 해서 당대표나 정치인들을 비난할 당원 지지자 없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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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5.04 · 218.♡.105.241
- 탱
탱자나무
→ fsszfeaja 작성자
05.04 · 175.♡.85.177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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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04 · 121.♡.79.241
이언주 하나만 봐도 답 나오는거 아닐까합니다. 국짐 뭍은 인간치고 멀쩡한 인간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될까요. 무엇보다 검찰 출신인데.
- 탱
탱자나무
→ kissing 작성자
05.04 · 175.♡.85.177
이언주는 얼마전부터 본성 드러냈고 김용남은 이제 과거 행적이 털리는 중입니다. 둘 다 영입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국짐 출신 인사 영입에 대해 민주당 사람들이 신중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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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04 · 110.♡.65.91
이번 지선에 각 지역마다 출전한 민주당 일부 후보들 보면 지지자들 입장에서 읭? 스런 사람들 많습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는 저쪽과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가 왜 다른지는 1차 검증(후보 경선), 2차 검증(표결)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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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증제대로 안했다고 주진우 욕하던 사람들 지금 네거티브 타령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