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24.♡.82.68)
2026년 5월 4일 PM 09:25
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왜 이재명 대통령이 이 인간을 아직까지 데리고 있는지....
검찰 대변인 역할을 하는 장관이 필요하다 싶어서 이런 건지.....
숨어 있는 검찰들의 기를 살려줘서 튀어나올때 다 잡기 위한 미끼용으로 써먹고 있는 건지..
아니면 시키는 일이라도 잘해서 그 나름대로 쓸모가 있는 건지....
장관들을 한번 물갈이 할때, 같이 좀 내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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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05.04 · 175.♡.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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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4 · 125.♡.203.162
저런것들 껴 안고 엄무 부담을 떠맡는게 국정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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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5.04 · 58.♡.255.68
이재명 자신이 책임져야죠
윤호중도 그러하지만, 이만큼 반대를 해도 반응없다면, 본인의 의지인 것이죠.
- Z
zelmani
05.04 · 180.♡.26.107
몸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해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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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4 · 61.♡.223.158
일망타진을 위해서 라고 믿습니다만 ...
...
- 운
운하영웅전설A
05.04 · 118.♡.20.228
솔직히 시간 아깝다고 하면서 멍청한 장관들이랑 같이 일하는 거 보면 정말 아깝긴한가 싶어요
S급 밑에 폐급 안 들어온다고 그 난리더니 잘하는 사람 찾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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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빛아래바위
05.04 · 218.♡.190.157
후보시절 연설에서
"제가 대통령이 되서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뽑는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 기다려주세요"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뭔소리지했는데 지금은 이해가 되네요.
전 기다리고있습니다.
- 런
런날
→ 별빛아래바위
05.05 · 211.♡.198.71
어? 전 몰랐었는데 만약 정말 그런 말 했다면 정말 믿고 기다릴 수 있어요. 이 답답함도 참아내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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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04 · 180.♡.46.85
이재명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검찰개혁 추진 과정들을 복기해 보면
화두를 던지고 의견을 극한까지 대립시킨 뒤
노선과 화두에 대한 명리가 드러나자
거침없이 결단을 내렸죠.
정성호는 검찰개혁을 위해 필연적인 존재인 겁니다.
검찰 내부에서도 정성호를 반대하는 세력이 거의 없는 만큼
정권의 방패막이이자 검찰개혁을 위한 제물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속터지더라도 결국엔 결단을 내리는 이재명을 믿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때가 되면 본인이 자청해서 내려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만
만보자
05.04 · 112.♡.235.4
정성호는 이재명 좌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인데 큰 과오가 없으면 쉽게 짜르면 안될 인물이에요.
그렇다고 정성호가 잘 한다는 말은 결코 아니고요.
그리고 법무부 장관 자리가 쉽지만 않는 자리인 것은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체면 어느정도 차려 주는 시점에 교체되고 좀더 개혁적인 인물이 들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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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것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윤호중도 그렇고 그냥 국회의장 한답시고 나대지 못하게 잡아두는건가...그것밖엔 안떠오르네요
정성호나 윤호중이 없으니 김태년이 나오는것도 거시기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