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기가 싫어요..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5월 4일 PM 09:28
조회 2,053 공감 0

아무리 자리를 바꿔도 이놈에 연기는
열추적미사일마냥 저만 향해 죽자고 달려드네요.
혼자 몰래 다 집어먹어버릴까봐 견제하는건지..
사람을 따라 타고 오르는 대류효과일까요.
숯불에 삼겹살 구울때 연기안나는 비법같은거 없는지..
등뒤에 목놓아 기다리고 있는 인간들+개님 침넘어가는소리가 들리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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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4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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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 이루리라 작성자
05.04 · 121.♡.81.201
아..역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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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5.04 · 116.♡.148.34
하.. 한 입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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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 Rebirth 작성자
05.04 · 121.♡.81.201
이미 번개처럼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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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5.04 · 125.♡.245.143
삼겹은 기름이 많아서 어쩔 수가.. 차라리 목살로 드시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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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사람한테 간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