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175.♡.10.81)
2026년 5월 4일 PM 11:15
댓글 (6)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05.04 · 211.♡.108.39
-
빅빅데이트
05.04 · 112.♡.148.44
이쁜데 겸공 그 시간은 skip 합니다. 계속해서 김총수의 말이 허공에서 맴돕니다. 호응도 없고 대답도 없습니다. 너무 방어적인거 같은데 그럴거면 왜 이 판에 들어왔는지.
- 드
드림백돌이
→ 빅데이트
05.05 · 122.♡.139.203
너무 편견으로 보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
마마크
→ 빅데이트 작성자
05.05 · 175.♡.10.81
털보형이 권민정을 그 포지션으로 선택했고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여자가 정치에 완전히 빠져들기 쉽지 않습니다. 겸공 이후의 삶도 생각해야죠. 배우나 연예인 할려면 정치적 성향 갖는 건 이미지에 치명적입니다. 그냥 일로써 대하는 거 같습니다.
-
AAlexYoda
05.05 · 122.♡.41.190
시사에 관심없던 사람이 총수의 이야기에 맞장구 치는게 쉽지 않을거에요. 솔직히, 그 시간은 총수 혼자 말하기 뻘쭘하니까, 질문에 대답좀 하고, 고개만 끄덕이고, 네네 대답만 하는정도면 될텐데요. 유밀희 기자나, 안귀령 대변인 정도의 내공은 십년정도 쌓아야 하는거자나요. 저 자리가 내공높은 사람의 공력도 필요하지만, 저관여층의 시각도 필요한 자리이기도 하니, 지금 권민정 아나운서의 포지션은 부족하지만, 나름 잘 해나가고 있다 생각됩니다.
- 새
새벽그림
05.05 · 122.♡.3.202
미녀와 야수 포지션에 맞는 인물 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외모보다 더 빛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