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ower's Daughter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118.♡.202.180)

2026년 5월 5일 AM 12:25

조회 2,428 공감 0

I can't take my eyes off you

can't take my eyes off you

can't take my mind off you

can't take my mind off you

Hello, strainger 로 시작되는 영화 Closer의 OST 이죠.

명작이란건 읽을때마다 볼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작품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봄바람불고 밤날씨가 시원하니 괜히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Til I find somebody new..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진다 하지만, 첫키스의 날카롭고 쓰린 추억은 아마도 평생 잊혀지지 않겠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그 추억.

  • 사랑이 어디 있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어. 느껴지지도 않아. 몇 마디 말은 들리지만, 그렇게 쉬운 말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 사람도 부디 나처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그랬으면.

부디 길가다가도 마주치지 않았으면.

만약 마주치더라도 가벼운 미소와 목례로 지나쳤으면..

그러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