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영화장면
파
파키케팔로 (118.♡.202.180)
2026년 5월 5일 AM 01:48
조회 2,662 공감 0

상우가 은수의 차를 긁을때, 나도 공범이 됨을 느꼈어요.
상우의 순정을, 연애의 유치함을, 나의 미성숙함을.
카타르시스와 블편함을 같이 안겨준 명장면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보고 공감하고 몰입했지만, 두번을 보기에는 괴로운 장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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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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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05 · 211.♡.184.190
오크밸리!! 이영화보고 오크갈때마다 생각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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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게 복수하고 싶을 때가 있죠.ㅜ 이불속에서 발차기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