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린이가 없어진지 한 15년도 넘었습니다요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5일 AM 07:06

조회 2,779 공감 0

내년 어린이날은 의미가 있을 거 같긴 합니다.

댓글 (17)

  • 심푸순

    심푸순 Lv.1

    05.05 · 222.♡.94.183

    미혼입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심푸순 작성자

    05.05 · 61.♡.223.158

    홧팅입니다.

  • 심이여

    심이여 Lv.1

    05.05 · 154.♡.154.250

    미리 축하드립니다 ^^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심이여 작성자

    05.05 · 61.♡.223.158

    할배되는 기분 ...거시기 합니다

  • 우미

    우미 Lv.1

    05.05 · 73.♡.236.43

    축하 드립니다.

    저희집은 형네 어린이가 청소년이 될때쯤 저희집 어린이가 태어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주 좋아 하시더군요. ㅋㅋㅋ

  • mlcc0422

    mlcc0422 Lv.1

    05.05 · 119.♡.199.171

    ‘머스마는 나를 묵어도 얼라인기라~’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어린이다)

    그래서 아이없는 저희집도 ‘어른이’날은 꼭 챙깁니다.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5.05 · 59.♡.130.199

    저희집도요. 우린 당분간 기약 없습니다 ㅎ.

    어린이날, 어버이날 챙기느라 힘들었는데 어린이날만 안챙겨도 훨씬 낫다고 오늘 아침에 생각했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포크리스 작성자

    05.05 · 61.♡.223.158

    https://youtu.be/lbSOLBMUvIE?si=QQwlQTY9tZYG3G92

    집이 시끌시끌해야 하는데... 적막해서 음악 틀었습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5.05 · 140.♡.29.2

    경로당 입성 미혼인데 어린이 취급 좀 해주세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5.0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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