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찌 (220.♡.123.131)
2026년 5월 5일 AM 09:33
냉동실에 새우가 있길래 처리 했습니다.
새우랑 페페론치노 6알, 후추랑 소금 넣고 대충 익혔습니다.
방울 토마토랑 아스파라거스 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없어도 맛있습니다.
젤 중요한건 새우와 올리브유 입니다.
쉬운 요리인데, 맛있습니다.
새우를 쉽게 먹기 위해 결혼을(?) 하지 마세요.
어자피 남자가 해야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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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5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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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다마스커 작성자
05.05 · 220.♡.123.131
펀합니다. 안편하면 혼(?)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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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themilkyway
05.05 · 106.♡.0.109
와이프 처음만나서 잘보이려고 새우까줬습니다. 지금은 그 업보로 딸래미 새우까지 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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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Crossthemilkyway 작성자
05.05 · 220.♡.123.131
업보를 자처하셨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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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5 · 221.♡.84.245
마지막 줄 급공감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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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따따블이 작성자
05.05 · 220.♡.123.131
흙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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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5.05 · 121.♡.87.244
앙 플레이팅까지 완벽하신걸 보니 진짜 멋진 분이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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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상추엄마 작성자
05.05 · 220.♡.123.131
점 세개가 없는지 봐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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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5 · 211.♡.164.238
플레이팅도 완벽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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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수현 작성자
05.05 · 220.♡.123.131
아닙니다 사진빨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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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않은 새우 음식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