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딸과 엄마의 신경전
1월1일생

Lv.1 1월1일생 (61.♡.137.15)

2026년 5월 5일 AM 10:30

조회 3,645 공감 0

ㅋㅋ 강건너 불구경 잼있네요.

발단: 모녀여행과 학교행사가 겹침

딸의 입장: 공연 조금만 보고 집에 가겠다

엄마: 그게 되겠니? 그리고 여행가는거 뻔히 알면서 행사엔 왜 갈려고?

딸: 시간이 안맞을까?

정말 단순하고 아무 생각없는 딸내미와

산전수전 다 겪은(?!) 와이프의 신경전이네요. ㅋㅋ

아빠는 어험어험 하면서 관전중입니다.

댓글 (19)

  • metalkid

    metalkid Lv.1

    05.05 · 125.♡.232.5

    사모님 : 보고만 있는 당신이 제일 문제여!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 metalkid 작성자

    05.05 · 61.♡.137.15

    오늘 저녁엔 나가서 샤브샤브 먹을까?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metalkid

    05.05 · 58.♡.94.201

    진짜 제일 밉습니다.

    내 편 안 들어?이게 제 속마음입니다 ㅋ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metalkid

    05.05 · 121.♡.87.244

    제가 자주 드는 생각이에요 ㅋㅋㅋ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 상추엄마 작성자

    05.05 · 61.♡.137.15

    왜죠? 참고로 딸내미는 예쁩니다. ㅋㅋ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1월1일생

    05.05 · 121.♡.87.244

    이거이거 울집이랑 상황이 똑같네요 가끔 저 딸을 질투하게 된다니깐요 이게 다 남편때문입니다 ㅎㅎㅎ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상추엄마

    05.05 · 183.♡.107.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ndlessR

    endlessR Lv.1

    05.05 · 211.♡.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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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소리 Lv.1

    05.05 · 121.♡.151.178

    아빠는 카드만 내주면...

  • 우주ㅁ Lv.1

    05.05 · 211.♡.157.179

    빨리 음쓰 버리러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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