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을 보면서 해야 할 행동은..

Lv.1 아이포린 (211.♡.207.107)

2026년 5월 5일 AM 11:18

조회 5,393 공감 0

누가 맞고 틀리다.. 편드는 것이 아니라

아.. 나라가 종교에 미치면

저렇게 되는구나.. 입니다.

우리도 종교가 정치에 개입해서

평범한 삶을 파괴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해야 합니다.

댓글 (13)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05.05 · 221.♡.84.245

    신념과 국가(집단) 이기주의가 만나면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신념이 없어서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따따블이

    05.05 · 118.♡.82.23

    고기에 대한 신념은 있지 않으신가요?

    아침엔 고기...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개발전문가

    05.05 · 221.♡.84.245

    고기는 고기서 고기가 아니죠. 신선! 신선! 신선한 고기를 겉은 겉바속촉으로 익혀서 지방이 녹을정도만 굽고, 안에는 육즙이 가득 머금은채로 부드럽게 읽혀서 마이야르 반응을 느끼며 먹어야합니다!!!!!!!!!

    아.... 있었군요 저도...신념이...

  • 모빌맨

    모빌맨 Lv.1

    05.05 · 116.♡.36.158

    그래서 헌법에 정교분리가 규정되어 있는데...
    그걸 깨려는 집단이 있죠.

    심지어 정교분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성경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알면서도 왜곡하면서 까지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라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죠.

  • 빨간약 Lv.1

    05.05 · 222.♡.174.32

    그것도 있지만 단순히 그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네타냐후를 보면서 부패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걸 느낍니다

  • 미르

    미르 Lv.1

    05.05 · 1.♡.9.253

    제대로된(?) 종교는 대부분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죠.

    근데 욕심이 많은 인간이 그것을 왜곡해서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을 내가 원하는 사람만 사랑해라 라고 왜곡하면서 이용하죠.
    칼이 죄가 있는게 아니라 그 칼로 악행을 저지르면 그 칼이 흉기가 되는 것이겠죠.
    선한 사람이 칼을 잡으면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도구가 되고
    악한 사람이 칼을 잡으면 다른 사람을 해치는 흉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상시 생각입니다. ㅎㅎ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5.05 · 58.♡.217.6

    종교는 겉으로 드러나는 명분일 뿐, 실제로는 패권국의 강성 노선, 국가 생존과 중동 내 주도권 확보가 본질적인 목적일 때가 많습니다.

    시온주의=정치이념에 가까움

    미국=정교분리

  • 부드러운송곳

    부드러운송곳 Lv.1

    05.05 · 121.♡.246.242

    이런걸 보면

    신의 말씀을 인간이 제멋대로

    해석하고 사용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광기가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 REZealot

    REZealot Lv.1

    05.05 · 211.♡.173.123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종교 갈등'으로 보는 것은 일종의 교묘한 양비론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책임소재를 희석키려는 일부의 시각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즉, 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진 세속주의적 성향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도 문제지만 신정정치인 이란도 문제라는 식으로 강대국의 제국주의적 폭력 행위의 문제를 일종의 기독교(유대교) - 이슬람교의 '종교갈등'으로 프레임 전환시키려는 것이죠.

    물론 이란의 신정 독재체재를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 이란 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짜 명분(이란의 핵개발 저지)를 빌미로 국제법을 위반해서 이란을 일방적으로 공격한 사건이 근본 원인입니다. 사실상 이스라엘이 잠재적으로 자국에게 가장 위협이 될 나라인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미국을 이용한 것에 가깝죠. 이란의 신정정치의 문제는 전쟁을 옹호하려는 세력들의 자기 정당화 논리일 뿐 이번 전쟁과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신정 독재인 이란이 문제라면 보수적인 이슬람교 교리에 기반한 사우디나 걸프 왕정 국가들은 괜찮은가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도 마찬가지로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으로 정당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군사적인 열세인 이란 입장에서는 별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이란 입장에서는 신정정치 존속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 붕괴를 막기 위한 생존의 문제입니다. 이란 국민들은 자신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항복하면 사실상 자신들의 나라가 2003년 후세인 몰락 이후 무법천지가 된 이라크, IS가 판치던 내전중인 시리아, 이스라엘군의 학살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현재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남부 레바논 같은 운명에 자신들이 처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란이 신정정치가 아닌 우리나라와 같은 민주국가였으면 과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았을까요? 오죽했으면 미국 CIA가 이란을 친서방 국가로 만들기 위해 민주적으로 선출된 총리(모사데크)를 쿠데타로 무너뜨리고 팔레비 같은 독재자를 이란에 세웠을까요?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05.05 · 210.♡.106.135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역사책에서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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