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8.♡.5.218)
2026년 5월 5일 AM 11:23
아이고.. 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다친 분은 어서 쾌차하길 바라요.
황당을 넘어서 소름이 끼치네요. 뭐하는 작자인지 모르겠으나 빨리 붙잡혔으면 좋겠습니다.
학원 끝나면 자정 넘어가던 때가 종종 있었는데 갑자기 무섭네요;
+아니 위치가 예전 할머니댁 근처 첨단지구인가 보네요ㄷㄷㄷ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도와주려고 달려온 남학생은 피해자분과 모르는 사이였다네요. 맘씨가 정말 착합니다ㅠ
+++가해자는 20초중반 남성으로 피해자들과 아무 일면식이 없다 합니다. 방금 검거되었다네요.. 참..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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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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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수현 작성자
05.05 · 118.♡.5.218
범인 빨리 잡혔으면 좋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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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05 · 49.♡.48.40
묻지마 칼부림에 꽃다운 생명이 숨져 안타깝습니다. 범인 꼭 잡아서 엄벌에 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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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05 · 211.♡.152.193
아..이게 무슨일일까요..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새벽엔 강남사거리도 미친놈이 활개를 치고 다니는데
제발 아이들이 입시전쟁에 휘말려 한밤중에 길을 다니는 이 상황이 빨리 바뀌었으면..
새벽에 잘보이지도 않는 색깔의 교복입고
축 처진어깨에 제 몸만한 책가방메고
터벅터벅 건널목 건너는 아이들 볼때마다 너무 안쓰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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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녕
05.05 · 104.♡.68.24
저런넘글은 광장에 매달아놓고 평생 살려놔야한다고 봅니다
- 교
교만하지않기
05.05 · 110.♡.202.51
끔찍하고 무서워요 ㅠㅠㅠ
- 마
마스터재다이
05.05 · 211.♡.180.183
이게 무슨 일입니까? 용의자는 그냥 손끝부터 잘근잘근 부셔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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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05.05 · 106.♡.78.251
이 무슨 끔찍한 일인가요!!!
반드시 범인을 잡아 죽고 싶어도 못 죽게 만들어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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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장파닭
05.05 · 221.♡.181.135
일단 오늘 오전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합니다. 진범인지는 수사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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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끔찍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