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5월 5일 PM 12: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26033
그는 "아이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당시 여고생이 전화 통화를 하며 '웬 남성이 흉기를 들고 쫓아온다. 가까운 아파트 단지 쪽으로 도망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길 건너편에 있던 아이 친구가 여학생이 비명 지르는 소리를 듣고 다가가 도우려다가 흉기에 찔렸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내막을 전했다.
범인이 잡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아직 기사를 찾아보진 않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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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5.05 · 182.♡.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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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작성자
05.05 · 18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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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05.05 · 222.♡.196.171
명복을 빕니다. 어린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게 너무 안타깝군요.
이유가 뭘까요..
나쁜 의도를 가지고 그랬으면 무거운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정신이 아파서 그랬다면 사회적 안전망이 더 촘촘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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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05 · 175.♡.0.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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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05 · 118.♡.5.2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해자도 새파랗게 젊던데 대체 왜 이랬는지 묻고 싶네요..
- 녹
녹차구름
05.05 · 175.♡.84.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
나대로가
05.05 · 125.♡.241.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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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5.05 · 221.♡.6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
마구리69
05.05 · 223.♡.80.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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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5.05 · 182.♡.18.1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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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