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5월 5일 PM 01:13
하다가 걸리고 진상질...
참 희안한 사람들 많습니다.. 휴..ㅡ.ㅡ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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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05.05 · 118.♡.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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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5.05 · 210.♡.27.154
나이 들면 법이 우수워질까요?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지, 나이들면 뻔뻔해지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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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05 · 49.♡.48.40
뻔뻔, 낯짝도 두껍다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 도
도롱이
05.05 · 106.♡.200.124
내가 체포 당해서 갈것 같아요?
예, 그럴것 같은데요?
- 찌
찌릿
→ 도롱이
05.05 · 1.♡.83.12
내가 체포 당해서 갈것 같아요? 멘트는 경찰서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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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생
→ 도롱이
05.05 · 61.♡.137.15
답변: 그럼 혹시 윤석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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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05 · 175.♡.0.55
지하철 그거 내가 찍으면 모르겠지 하겠지만 20년도 전에도 다 잡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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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5.05 · 211.♡.160.162
애 데리고 부정승차하는데 잡히니 애 앞에서 교육상 안좋게 왜 잡냐는 소리 당당하게 하는
미친 아줌마도 봤더랬죠..
여담으로 교회 포교다니면서 무임권 끊길래 잡으니 좋은 일 하는돼 왜 돈내야 하냐 하길래
성경에도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라고 나오는데 왜 안내시냐 했더니 마귀사탄같은 것이라고
하던 사람도 있었구요 ㅋㅋ
그리고 저렇게 한번 단속 걸리면 앙심품고 별별 시비 터는 인간들 많았죠. 나중엔 하다하다 안되니 지하철내
계단 갯수 물어보면서 그런것도 모를수있냐 헛소리 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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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5.05 · 118.♡.210.238
다른 곳에서 봤는데...저 형편이 안된다는 아줌마가 매고 있는게 '구찌' 핸드백이라네요. ㅋ
구찌면 짭이라도 5만원은 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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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5.05 · 180.♡.170.213
건희같은 여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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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와도 현실부정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