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꽃
세
세상여행 (211.♡.91.211)
2026년 5월 5일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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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교에는 등나무 벤치가 꼭 있었죠.
이 시기에 잎도 꽃도 풍성하고 향기 또한 달콤했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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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05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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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05 · 61.♡.162.10
지금 한창 등나무꽃 시기군요. 언제봐도 이뻐요. 뭐랄까 초여름의 살랑거리는 바람같은 느낌이에요.
그 밑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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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5 · 211.♡.164.238
바람 불 때마다 향기 좋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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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안티
05.05 · 106.♡.195.192
저도 예전에 입사한 직장에서 등나무 묘목 심었는데 꽃피우기까지 10년이 걸리더군요. 결국 꽃 피는것은 두세번밖에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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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락실리우스
05.05 · 211.♡.226.98
저희 중핵교 슨상님 등나무로 사랑의
회초리를 맹글어 때리고 다니던시절
이 생각나요 꽈배기 작대기 무서와요~~
로맨틱이 아니라 매 타작의 기억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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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05.05 · 211.♡.91.211
야만의 시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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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원
05.05 · 175.♡.11.21
꽃도 너무 이쁘고 향기도 정말 좋은데 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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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도원 작성자
05.05 · 61.♡.129.130
큰 벌들이 열심히 드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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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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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등나무 심어 놨는데 너무 번질까 봐 걱정을 해서 계속 키워야 하나 고민중이긴 한데 꽃은 정말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