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Metheny and Toots Thielemans - Always And Forever 1992
O
orOro (206.♡.65.219)
2026년 5월 5일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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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가본 허비행콕 옹과 펫멘시니 옹은 제가 죽기전 꼭 직접보고싶었던 뮤지션이었습니다.
오늘 공연에서 몽롱한 기타로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잘보고 왔습니다.
아직도 머리가 몽몽하네요.
곡은 모하나를 고를수 없어서 밑에 모음으로 잘해놓은 것도 하나 올립니다.
생각없이 틀어놓으면 어딘가 가있는 나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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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afoto
05.05 · 122.♡.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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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pigafoto 작성자
05.05 · 206.♡.65.219
정말 좋은 노래를 몇개 고를수가 없습니다.
콜라보도 너무 많은 분과 하셔서 정말 대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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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울리는 팻 메스니의 기타 소리는 정말 듣기 좋습니다. If I could, Farmer's trust, Are you going with me?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