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61.♡.73.102)
2026년 5월 5일 PM 04:05
미국 여성이 새 프린터를 샀다. 그녀는 프린터용 잉크를 샀고, 프린터용 종이를 샀다. 이제 집에 와서 인쇄할 준비가 됐다.
그녀는 인쇄할 수 없다.
"그들은 내가 집에서 내 프린터로 인쇄할 때까지 원격으로 내 프린터를 차단했다. 집에서, 내가 소유한 내 프린터로 인쇄하기 위해 7.50달러를 지불해야 했다."
이건 HP 프린터의 새로운 7.50달러 구독 플랜이다.
플랜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다.
HP의 Instant Ink와 새로운 All-in Plan 프로그램은 구독 서비스 옵션이다:
- 인쇄된 페이지 수에 따라 월 요금을 지불한다 (사용된 잉크가 아님).
- 플랜은 10~100페이지에 대해 월 1.79~7.99달러부터 시작한다.
- 월 7~8달러 플랜은 약 100페이지용이다.
지불이 실패하면. HP가 원격으로 프린터를 차단할 것이다.
Grok 왈:
네, 맞습니다. HP의 Instant Ink 및 All-in Plan 구독은 결제 실패나 플랜 만료/취소 시 호환 카트리지(심지어 가득 찬 것까지)를 원격으로 비활성화하거나 인쇄를 차단합니다. 프린터는 이를 강제하기 위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사용자들은 비디오에서 보신 정확한 문제를 보고하고 있으며, 이는 HP의 약관과 포럼에서 뒷받침되는 잘 알려진 불만 사항입니다. 이를 우회하려면 일반 카트리지로 전환하는 것이 보통 가능합니다.
제미나이 왈: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이 이야기는 최근 프린터 기업들의 구독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불만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시해주신 내용은 일부는 사실이고, 일부는 맥락이 빠져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절반의 진실'입니다.
자세한 팩트 체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소유한 프린터로 인쇄하는데 7.50달러를 내야만 했다? (거짓/오해)
마트에서 제값을 주고 프린터 기기와 '일반 소매용 잉크'를 샀다면 월 구독료를 낼 필요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해당 여성이 인쇄가 차단된 이유는 프린터 초기 설정 시 무심코 'HP Instant Ink(구독 서비스)'에 가입했거나, 무료 체험용으로 제공된 '구독 전용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HP는 구독 서비스용 잉크와 일반 구매용 잉크를 칩으로 구분합니다.
해결책: 구독을 취소하고 차단된 구독용 잉크를 뺀 뒤, 매장에서 '일반 정품 잉크 카트리지'를 사서 끼우면 구독료 없이 정상적으로 프린터를 소유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사용한 잉크 양이 아닌 '인쇄된 페이지 수'로 청구한다? (사실)
HP의 'Instant Ink'와 새로운 'All-In Plan'은 모두 페이지 수 기반 요금제가 맞습니다. 잉크를 거의 쓰지 않은 텍스트 한 줄짜리 문서든, 잉크를 듬뿍 쓴 풀 컬러 사진이든 동일하게 '1페이지'로 계산됩니다.
3. 요금제 가격과 플랜 세부 정보 (사실)
언급하신 가격대는 실제 HP의 요금제와 거의 일치합니다.
Instant Ink (잉크 배송 구독): 소유한 프린터에 잉크만 구독하는 서비스입니다. 10페이지 월 $1.49부터 시작하며, 100페이지 플랜은 약 $6~8 수준입니다.
All-In Plan (기기 렌탈 + 잉크 구독): 프린터를 아예 사지 않고 기기까지 대여하는 최신 구독 모델입니다. 월 $6.99(20페이지 한도)부터 시작하며 2년 약정이 걸려 있습니다. 이 플랜은 기기 자체가 내 소유가 아닙니다.
4. 결제가 실패하면 HP가 원격으로 차단한다? (사실)
Instant Ink: 구독료 결제가 실패하거나 서비스를 취소하면, HP는 인터넷을 통해 프린터에 꽂혀 있는 '구독용 잉크 카트리지'의 작동을 원격으로 즉시 차단합니다. (프린터 기기 자체가 영구히 먹통이 되는 것은 아니며, 일반 잉크를 새로 사서 끼우면 작동합니다.)
All-In Plan: 렌탈 서비스이므로 결제가 중단되면 프린터 기기 자체의 사용이 제한되고 반납해야 합니다.
💡 요약하자면: HP가 강제로 "당신이 돈 주고 산 프린터와 일반 잉크를 인질로 잡고 7.50달러를 요구"한 것은 아닙니다. 구독 서비스(Instant Ink)에 동의하고 그 서비스에 묶인 잉크를 사용하려 했기 때문에 발생한 차단입니다.
하지만 초기 설정 화면에서 교묘하게 구독을 유도하는 방식이나, 정품이 아닌 저렴한 호환 잉크(서드파티 잉크)를 쓰지 못하게 펌웨어 업데이트로 막아버리는 HP의 행태 때문에 전 세계 소비자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현실입니다.
프린터기는 사는 렌탈 서비스 구독 서비스네요....
한국은 프린터 렌탈이 혜자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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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5.05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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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05 · 175.♡.10.77
국내도 도입하려고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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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 5호라 작성자
05.05 · 61.♡.73.102
아마 국내는 HP 소비자 프린터는 철수하고 삼성이 하고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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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DINKIssTyle
05.05 · 175.♡.10.77
삼성이 프린터 부분 hp에 팔고 브랜드만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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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5.05 · 180.♡.230.127
망하지 않고 계속 서비스중인가요?
- B
bogny
05.05 · 24.♡.148.82
캐나다에서 저 서비스 사용중입니다. 정품잉크가격이 꽤 비싸서 저는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물론 구독 안하고 그냥 잉크 사서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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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형기업 프린터 절대 안사요.. 그냥 단순무식한 브라더 프린터를 씁니다.
프린터에 토너 락 걸고 구독다는건 진짜 악마같은 짓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