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겐남의 시초
개
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5월 5일 PM 05:36
조회 2,330 공감 0
어릴적 목욕탕에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의 소중이가 너무도 작은겁니다
저절로 "에게?"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걔가 에겐남의 시초이지 싶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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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5.05 · 211.♡.2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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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Bursar 작성자
05.05 · 183.♡.107.230
의미를 부여하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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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5 · 114.♡.188.135
친구 이야기는 뭐다????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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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남극백곰 작성자
05.05 · 183.♡.107.230
지나친 오해를 삼가 부탁드림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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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 개발전문가
05.05 · 114.♡.188.135
에게? yo?
- R
RuRuLaLa
05.05 · 115.♡.238.180
짧은 순서대로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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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5.05 · 39.♡.20.186

친.구.얘기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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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05.05 · 183.♡.107.230
에게? 프레소 나
드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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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5.05 · 182.♡.84.222
에게{emo:damoang-meme-00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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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05 · 222.♡.92.129
그럼 테토남은 테트리스 긴거를 박.. 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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