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223.♡.84.252)
2026년 5월 5일 PM 05:56
저도 가는 상암.
오늘 축구보자는 놈에게 연락이 옵니다
나욌는데 데 옷에 티켓이 없어서
집에 두고 온거 같다고 돌아간다는 겁니다
이런 멍총이
그리고 저는 합정에서 지하철 환승대기하는데
집에도 없답니다
어?
자신의 느낌적 느낌으론 자전거 타고 오다가
흘린거 같아서 돌아오는 길을 뒤집고 있답니다
야 그거 없으면 어짜지? 라고 하니
연락도 되었으니 인천서 합정까지는 오신답니다
알겠다며 설마 매진이겟어라며 예매방법을 찾고 있는데 또 연락와선 자전거도로 주변에서
티켓을 찾았답니다. 으이구 라며 ㅋㅋ
이렇게 축구 보는게 힘들겁니다.
원래 지금 만나서 홈플 들렸다 가려했는데
시간이 붕떴군요 한정거장 전에서 기어가야 겠네요.
댓글 (6)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05.05 · 211.♡.143.149
-
솔솔고래
→ 인생은타이밍이지 작성자
05.05 · 223.♡.84.252
둘다 모르는팀이라 누구든 멋진
경기 하길 바래요!!
-
Jjoydivison
05.05 · 119.♡.207.200
자전거도로애서 찾은게 더 신기하네요. 경기장에 안전하게 입장하시길 기원합니다
-
솔솔고래
→ joydivison 작성자
05.05 · 223.♡.84.252
인적이 드문 곳이 랍니다 ㅎㅎ
-
RRanomA
05.05 · 125.♡.92.52
예전에 귀네슈 감독 있을 때 12월 초에 보러 가는 바람에 맥주를 마실 엄두도 못냈던 기억이 나네요. 핫팩이라도 들고 갈 걸...
-
솔솔고래
→ RanomA 작성자
05.05 · 223.♡.85.138
해지면 쌀쌀한거 같지만 5월초니까 그정돈 아니겟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직관 갑니다. 오늘은 조건 없이 서울이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