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56.58)
2026년 5월 5일 PM 06:28

드라마를 안보는데.. 여기저기서 이 드라마 이야기 하고 짤이 보입니다.


댓글 (9)
- 버
버미파더
05.05 · 18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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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05 · 119.♡.207.200
제가 실 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이 드라마에 딱 나오니까 신기하긴 하더군요.
근데 저렇게 말해서인지 주변에서 사람이 너무 날카롭다는 이야기를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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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5.05 · 106.♡.10.35
상처있는 사람들의 사람냄새나는 이야기라 더 감정이입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고윤정이 아니라도 충분히 볼만한 드라마에요. 요새 매주 일요일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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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05.05 · 175.♡.223.148
현실적인데 배우가 너무 예뻐서 비현실적인 대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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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 렌더
05.05 · 119.♡.38.172
여주를 예쁜 배우를 쓴 이유도 납득이가요. 극중 우리나라 탑 여배우의 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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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 나만없어고양이
05.05 · 175.♡.223.148
저정도로 예쁜 사람한테 할법한 말은 아니라는 뜻이었어요
어떻게 싫다는 소리가 나오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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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05 · 175.♡.10.77
드라마 실시간으로 잘 안보는데 이건 바로바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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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5.05 · 84.♡.171.26
공감합니다. 저도 저런식의 돌려 말하는걸 엄청 어려워 하고 또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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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5.05 · 112.♡.92.5
상대방이 충청도 사람인개벼~~
돌려말하는거보니 상처주기는 또 싫은가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봤던 쇼츠는 무능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작가가 글 못쓰는 거, 감독이 영화 못만드는 거... 그런게 무능이라는 말에
고윤정이 인간이 인간답지 못한 거는 어떠냐고 반문하는 게 울림이 있더군요.
황동만의 찌질함이 제 감정 용량 초과라 1회를 몇 번에 나누어 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