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가난으로 힘들었던 추미애ㅠ
대
대중그린 (211.♡.67.54)
2026년 5월 5일 PM 07:08
조회 2,419 공감 0
애기때는 할머니 손에서 크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에야 부모님과 살 수 있었다고 하죠ㅠ
공부 빼면 인생 제일 빅잼시기인 고등학생 때도 집안 사정으로 우울했었다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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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5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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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다마스커 작성자
05.05 · 211.♡.67.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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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5.05 · 121.♡.229.32
추다르크 ㅜ..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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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05 · 121.♡.79.241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 아픔을 가진 사람을 제일 잘 이해를 하는 법이죠. 국짐에는 배부른 놈들만 있으니 약자에 대한 배려도 없고 법도 거의 만들지 않고 있을 겁니다. 제발 민주당이라도 약자가 살아갈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더 힘을 써줬으면 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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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5.05 · 223.♡.225.72
갑자기...문득...그 8학군 출신이 생각났습니다...ㅡㅡ; 어려워본 사람만이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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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보는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