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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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5월 5일 PM 09:07
조회 1,936 공감 0
어제 피곤해서 오늘 정오까지 잤는데 다시 잤더니 거의 저녁 전이었습니다.
커피 사러 밖에 나갔는데 찬란한 햇빛과 서늘한 바람이 제가 겪은 최고의 어린이날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일정이 있었지만 흐지부지 되었어도 날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어?!
전 이제 어린이가 아니였슴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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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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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05 · 49.♡.48.40
잠 많이 자서 좋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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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05 · 180.♡.46.85
아침 9시부터 일정 3개를 소화하고 집에 와서 김치빈대떡 부쳐 먹고 애들 재우고 육휴 중입니다.
해줄거 다해주고도 만족감을 끌어내지 못해서 결국 잔소리로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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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5.05 · 175.♡.119.153
날씨가 진짜 좋아서 걸을 맛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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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05 · 121.♡.214.196
날씨가 행복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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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휴일은 잠에 취하는 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