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kokujin (104.♡.44.37)
2026년 5월 5일 PM 10:12
나정님의 의견 받들어 소개팅 다녀오면 되겠습니까?ㅎㅎ
9일 저녁 뱅기로 서울 가는데 8일 저녁 약속 들어 왔습니다.
상대방은 돌싱은 아니고요, 이미 서로 아는 사이긴 한데 거래처의 전혀 다른 부서(홍보팀 과장) 분이세요.
서로 얼굴도 알고 그런데 이리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한국음식 좋아한다고 해서 딥한 한국음식점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화이팅!!!!(누구한테????)




댓글 (9)
- M
M.M.
05.05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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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M.M. 작성자
05.05 · 104.♡.83.208
갑자기 여기 일본 쉬는 날 연락 와서 바로 기억나서 찾은게 이 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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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5.05 · 218.♡.10.163
딥한 한국음식점… 부터 너무 퐁력적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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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옐로우몽키 작성자
05.05 · 172.♡.140.109
제가 아는 조총련 분이 하시는 음식점은 안 간다는 뜻입니다.
여기 데리고 가서 저랑 안 만나고 평얀냉면 먹으러 가는 상상을 하기 싫습니다.
일단 묵은지 김치찌개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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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kankokujin
05.05 · 218.♡.10.163
자빠뜨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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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5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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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kita 작성자
05.05 · 172.♡.124.196
ㅋㅋㅋㅋ
- 더
더불어
05.05 · 121.♡.210.71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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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5.05 · 125.♡.200.218
성공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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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짤이 너무 퐁력적이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