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모인다고 짜증내는 사람들..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6년 5월 5일 PM 10:28

조회 3,406 공감 0

주위에 몇 명 있는데 (회사)

보면 그럴만한 이유들이 있어보입니다.

씀씀이가 커요.

나가는게 많으니 벌어도 모이지가 않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갖고 불평불만이니..

전 그냥 안쓰는 전략으로 나갑니다.

..

회사 다녀서 짜증나는것 하는 저런 사람들과 매일 알고 싶지도 않은 투덜거림을 들어야 한다는 것과

하루종일 모니터를 쳐다보다보니 저녁에 독서할때 즈음에 이미 눈이 맛이 가서 (노안이 왔습니다) 글자가 눈에 잘 안들어와요.

전 독서 때문이라도 빨리 회사 접고 은퇴하고 싶습니다.

댓글 (10)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05.05 · 112.♡.106.194

    그러게요, 뭐든 돈을 만들려면 목돈이 필요한데 말이죠. 제로베이스에서 목돈부터 만들려면 거진 답이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 finalsky

    finalsky Lv.1

    05.05 · 61.♡.36.57

    아껴서 빨리 시드머니 만들어 투자해야 목돈이 생기죠.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 finalsky

    05.05 · 112.♡.106.194

    아아.. 시드머니를 목돈이라 적었네요. 나이가 드니까 오락가락 합니다 ㅜㅜ

  • istD어토

    istD어토 Lv.1

    05.05 · 49.♡.48.40

    저도 노안이 와서 독서는 윌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2년권 사서 다른 사람과 반반 부담하니 나름 저렴해요. (본인 외 1인 지정 공유 가능합니다)

  • A

    Allison Lv.1

    05.05 · 218.♡.251.157

    행복주택 들어가서는 차 4500짜리 사고, 애플기기 도배하고 매년 해외여행 나가고 하면서 돈 안모인다던 직원도 봤네요 ㅎㅎ

    (차량가액 오바하는거때문에 관리사무소 갑질하면서 난리친건 덤, 가족으로 명의 변경한듯 하더군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 Allison

    05.05 · 118.♡.248.74

    죄송하지만 애플기기가 요즘 가성비입니다 ㅠ.ㅠ

  • A

    Allison Lv.1 → 건강한전립선

    05.06 · 218.♡.251.157

    25년중순부터는 그런데 ...

    대략 10년전부터~작년초까지 얘기죠 ㅎㅎ

  • RanomA

    RanomA Lv.1

    05.05 · 125.♡.92.52

    근데, 옛날 사람들 얘기이기는 한데...

    저희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이... '운이다...'

    못살고 아득바득 아끼는 건 마찬가지인데, 돈이 좀 모였다 하면 가족들 (사고를 치든지, 저나 동생이 아프든지) 때문에 종종 좌절하셨던 모양이더라구요. 그래도 버티셨으니 현재가 있는데, 자기의 의지와 관련없이 어떻게 안되는 걸 많이 겪어 보신 분들은 참 슬프더군요.

  • 렌더

    렌더 Lv.1 → RanomA

    05.05 · 175.♡.223.148

    이 나이 되도록 살아보니 진리입니다

    그리고 마치 게임 캐릭터 생성할때 처럼 행운 스탯 더 받은 사람이 분명히 있더군요

    결정적인 때에 꼭 묘하게 운이 좋은 친구와, 당첨운이 말도 안되게 높은 사람을 아는데.. 쫌 부럽습니다

    ㅎㅎ

    (당첨운 높은 사람 덕에 오늘저녁에 닭 먹었습니다 지나가다 마트에서 하는 뽑기 했는데 당첨됐다며 주고 갔어요 얻어먹었으니 덕택에 저도 운 좋은? ㅋㅋ)

  • 상암도시엔

    상암도시엔 Lv.1

    05.05 · 39.♡.46.220

    전 작년 말에 대출 6천 풀로 받아서 코스피 레버리지 몰빵했어요. 지금은 딱 원금만큼 벌었네요.

    돈을 모으다 보면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더군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타이밍이다 싶으면 승부걸어야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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