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현실입니다.

Lv.1 분사구문 (175.♡.93.249)

2026년 5월 5일 PM 10:34

조회 3,028 공감 0

저 소리가 싫으면 그냥 산속에서 사는게 답이겠죠..

댓글 (12)

  • 심이

    심이 Lv.1

    05.05 · 121.♡.233.113

    그냥 저런 인간들이 공동체에 살아가면서 받아먹을거 다 받아 먹는게 싫습니다.

    자기들은 운동회 안했데요?

    반 사회적 인격장애자들이고

    저런 인간들은 그냥 격리가 답입니다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5.05 · 222.♡.196.171

    저는 저런 민원은 업무방해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옆에 살면서 운동회 못하게 하면 공교육을 방해하는 거죠.

  • 징짱채고

    징짱채고 Lv.1

    05.05 · 39.♡.84.135

    말 같지도 않은 민원까지 다 들어주니 문제입니다

    개소리 써놓은 민원은 무시해도 되고 반복적으로 민원 들어오면 응징해도 된다는 규정이 필요합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05.05 · 125.♡.61.188

    민원심사를 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기는 어려울까요. 특히 힘없는 동사무소 직원들이 저런 식의 민원에 휘둘리는 상황이 너무 짜증납니다.

  • 쿠키맨

    쿠키맨 Lv.1

    05.05 · 117.♡.8.249

    시끄러우면 창문을 닫으면 될텐데요...

    그냥 이유없이 꼬장 같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5.05 · 220.♡.141.199

    기본적인 공동체를 해치는 민원은 사례를 들어 경고하고 반복되면 처벌해야 한다고 봐요.

  • 수현

    수현 Lv.1

    05.05 · 211.♡.164.238

    그 시간 동안 참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 그냥바람 Lv.1

    05.05 · 211.♡.22.110

    와 그런 세상이 되었군요. 그러면서 왜그렇게들 모여사는지 모르겠습니다.

  • 돌멩이

    돌멩이 Lv.1

    05.05 · 39.♡.188.248

    아파트에서 일주일에 단 한번 월요일 아침마다 경로당 안내 방송이 나오는데 여기가 실버타운이냐고 하는 입주민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 nightout

    nightout Lv.1

    05.05 · 210.♡.54.33

    얼마전에 다모앙에서 이 주제로 이야기가 또 나왔었죠. 저도 댓 달았구요. 저희 애들은 이제 놀이터에 갈 나이는 지났지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모든 어른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신고하는 분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 학교 운동장뿐 아니라 놀이터를 낀 아파트에서, 하도 민원을 넣으니 놀이터에 크게 현수막이 붙었더라구요. 조용히 놀라고...ㅠㅠ 주로 초등생들이 낮동안에 노는 곳인데 씁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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