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
렉투스

Lv.1 렉투스 (112.♡.18.232)

2026년 5월 6일 AM 03:51

조회 5,189 공감 0

자취방 낭만 바사삭 ㅋㅋㅋㅋ

정말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네요 ㅋㅋㅋ

댓글 (9)

  • 박스엔

    박스엔 Lv.1

    05.06 · 118.♡.159.178

    모든게 돈이라는걸 조금씩 익혀 가는 시간들이지요 ㅎㅎㅎ

  • A

    Allison Lv.1

    05.06 · 218.♡.251.157

    보통 본가에

    등산모임 동창회 개업식 수건 안쓴거 있어도 안가져오고

    새로 쿠팡같은데서 호텔수건 몇수짜리 셋트로 사더군요 요즘 친구들은

  • 불로꼬리 Lv.1

    05.06 · 118.♡.11.118

    결혼을 해서 독립을 하면 알게 되죠.

    자취로 사전 연습을 해보았다면 좋았겠다.

  • demian

    demian Lv.1

    05.06 · 113.♡.81.104

    요즘은 나갈때 청소비도 내야 하더군요

    청소비를 왜 내가? 싶지만 어쩔 수 없죠

  • 쟘스

    쟘스 Lv.1

    05.06 · 14.♡.134.130

    독립이란 최소 내가 돈 벌어서 혼자 먹고 살 수 있을 때부터라는 걸 배우게 되죠 ㅎㅎ

  • Ariel

    Ariel Lv.1

    05.06 · 211.♡.68.87

    전 대학까지 다 집에서 다녀서 모르다가...

    결혼하고서야 깨달았죠 모든것은 돈이고 숨만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사실을....

  • booknbeer

    booknbeer Lv.1

    05.06 · 61.♡.162.10

    고독함과 외로움을 배웠어요 집에서 가족과 따로 방안에 혼자 있는것과 멀리 떠나서 혼자 있는것은 다르더군요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05.06 · 122.♡.153.5

    ㅎㅎㅎ 처음 자취할 때 생각나네요.

    봉천동 허름한 빌라 2층 10평 짜리 였는데 말이죠.

    정말 숨만 쉬어도 돈이 턱턱나가는...

  • RubyBlood

    RubyBlood Lv.1 → 해질무렵

    05.06 · 220.♡.82.232

    사회생활 초년생 때 봉천11동에서 2년을 살았는데요.

    댓글보니 그때 생각이 무럭무럭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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