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195)
2026년 5월 6일 AM 10:47
라면을 끓여 왔습니다
면이 맛있어서 몇분 끓였냐 물어 보면
"그냥 끓였어요" (그냥) A형(문과라 칭합니다)
계란을 삶아 왔습니다
반숙이 너무 잘되서
몇분 삶았냐 물어보면
"7분30초" (그냥) B형(이과라 칭합니다)
사람을 구별함에 있어 숫자 친화적이냐 아니냐로
초간단 빠르게 상대를 파악하고
문과는 정성적이고 감정치유적 방식으로 대화하고
이과는 수치와 근거 그리고 계산을 근거하여 대화하면
더 친밀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문과에게
라면 몇분 삶았어
계란 몇분 끓였어 같은 질문은
무의미하니 자제하세요
문과에게 모범 답안은
"라면 맛있어" "계란 노른자 예술이네 ㅎ"
대인관계 무조건 좋아집니다
이과에겐 다른 수치를 제안하면
"싸우자"라는 뜻입니다.
"아 좋은거 배웠어요" = 우리 우정 끝까지
자 이제 대화할 상대를 찾으십시다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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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6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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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순후추 작성자
05.06 · 58.♡.211.195
통밀가루 360g 물 300g 이스트 5g 소금 5g
올리브유 10g 버터 20g을 제빵기에 부어주고
스위치 on 입니다 ㅎㅎㅎㅎㅎ
숫자가 너무 많네요
-
하하드리셋
→ 크리안
05.06 · 223.♡.79.173
베이킹 시간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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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하드리셋 작성자
05.06 · 58.♡.211.195
제빵기 몫입니다 ㅎ
보통 2시간

-
크크리안
→ 순후추 작성자
05.06 · 58.♡.211.195
영리한 사람 알아내는 법
짧은 질문 던지고, 긴 답변 받아내시는 분 ㅎ
- 아
아오이토리
→ 순후추
05.06 · 61.♡.74.178
저울 잘써서 만들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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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아오이토리 작성자
05.06 · 58.♡.211.195
저울은 필수죠
유튜브에서 1컵 1수저 1티스픈 나오면
안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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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6 · 116.♡.70.94
아~ 막상 알아도요.
실전에서 안나오더군요. ㅋㅋ ㅠㅠ -
규규링
05.06 · 133.♡.159.196
"""
인간 정성/정량 성향 분석기 (유머용)
- 어떤 질문이든, 답변 텍스트에서 '수치 친화도'를 측정한다.
- 정량 신호(숫자·단위·소수점) vs 정성 신호(모호어·감정어)의 차이로 유형을 추정.
- 결론: 친밀도 ↑ 위한 대화 전략을 농담조로 제시.
- 주의: 학술적 근거 없음. 술자리 안주용.
"""
import re
from typing import List, Tuple, Dict
# ── 정량 신호 패턴: 숫자(+ 선택적 단위) ───────────────────────────────
# 일반적인 일상 단위를 폭넓게 커버 (시간/무게/부피/온도/거리/빈도 등)
QUANT_PATTERN = re.compile(
r"\d+\.?\d*\s*"
r"(?:분|초|시간|일|주|개월|년|" # 시간
r"개|장|명|회|번|판|컵|스푼|" # 개수
r"g|kg|mg|ml|l|L|" # 무게/부피
r"°C|°F|도|" # 온도
r"%|퍼센트|" # 비율
r"cm|m|km|mm|" # 길이
r"kcal|cal|" # 열량
r"원|달러|엔)?", # 화폐
)
# ── 정성 신호 키워드: 모호한 표현·감정어·감탄사 ──────────────────────
QUAL_KEYWORDS = [
"그냥", "적당히", "대충", "알아서", "느낌", "감", "기분",
"약간", "살짝", "조금", "좀", "막", "왠지", "어느 정도",
"예술", "맛있", "맛나", "좋", "별로", "그저 그", "괜찮",
"끝내주", "죽이", "쩔", "분위기",
]
def analyze(answer: str) -> Dict[str, int]:
"""답변 한 줄에서 정량/정성 점수를 계산한다."""
quant_hits = len(QUANT_PATTERN.findall(answer))
qual_hits = sum(1 for kw in QUAL_KEYWORDS if kw in answer)
# 소수점 표현은 '집착에 가까운 정밀도' → 가산점
if re.search(r"\d+\.\d+", answer) or re.search(r"\d+분\s*\d+초", answer):
quant_hits += 2
# 점수: 양수면 정량 우세, 음수면 정성 우세
score = quant_hits - qual_hits
return {"quant": quant_hits, "qual": qual_hits, "score": score}
def classify(total_score: int) -> Tuple[str, str]:
"""누적 점수를 인간 유형과 대화 전략으로 변환한다."""
if total_score >= 2:
return (
"🧪 정량형 (수치 친화)",
"수치·근거·계산으로 화답하세요. "
"다른 수치를 제안하는 건 선전포고입니다. "
"정답 멘트: \"오, 좋은 거 배웠어요\" → 우정 영구 동맹.",
)
if total_score <= -1:
return (
"🎨 정성형 (감정 친화)",
"수치 질문은 자제. \"몇 분 끓였어?\"는 NG. "
"정답 멘트: \"맛있다\", \"예술이다\", \"이거 인생작\" → 인간관계 만렙.",
)
return (
"🌗 혼합형 (상황 적응형)",
"상대가 먼저 사용한 톤(숫자 or 감탄사)을 따라가면 안전합니다. "
"어설픈 단정은 금물.",
)
def diagnose(name: str, answers: List[str]) -> None:
"""여러 답변을 받아 종합 진단을 출력한다."""
print(f"\n=== {name} 진단 ===")
total = 0
for a in answers:
r = analyze(a)
total += r["score"]
marker = "📊" if r["score"] > 0 else ("💭" if r["score"] < 0 else "▫️")
print(f" {marker} \"{a}\" → 정량 {r['quant']} / 정성 {r['qual']}")
label, tip = classify(total)
print(f" ─────────────────────────────")
print(f" 종합 점수 : {total:+d}")
print(f" 유형 : {label}")
print(f" 대화 전략 : {tip}")
if name == "__main__":
# 예시 1: 정성형 응답자
diagnose("A씨", [
"라면? 그냥 끓였어요",
"계란 노른자 예술이지~",
"오늘 운동 적당히 했어, 기분 좋더라",
])
# 예시 2: 정량형 응답자
diagnose("B씨", [
"라면 물 550ml에 3분 30초 끓였습니다",
"계란은 7분 30초 삶으면 반숙이 완벽함",
"오늘 5.2km 뛰었고 평균 페이스 5분 40초",
])
# 예시 3: 혼합형 응답자
diagnose("C씨", [
"라면 한 3분쯤? 적당히 끓였어",
"계란은 7분 정도 삶았는데 맛있더라",
"운동은 그냥 30분 정도",
])
-
란란초
05.06 · 219.♡.88.128
Why 문과인 마눌님께는 안통하는 겁니까??
이과처럼. 칼 같이 물어보시는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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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어떻게 맛있게 만드나요??